메뉴 건너뛰기

그외 실손 들기 ㅈㄴ힘들다 후기
7,636 6
2025.03.26 15:33
7,636 6
나는 오래 전에 실손 없는 채로 우울증 치료를 했어

1년 정도 항정신의약품 복용을 했겠지


나이도 꽤 있고 하니 실손을 들어야겠는데 5년 이내에 복용기록이 있음 안된다더라 고지 의무 때문에 모든 보험사에서 거절 당했어

유병자 들까 하다가 걍 존버했고 운 좋게 그사이에 크게 아프진 않았음


그리고 5년 지나 가입하려니 

뭔시발 3개월 내에 감기진료도 없어야 된다네 ㅋ

손목 아파서 한의원 가서 그제 침맞고 왔다하니 돌아가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로 들래도 뭐 절차가 복잡하네 자궁경부암 검진 했는데 결과나와야된다하고 어디는 3개월 진료기록 싹 띄워놓고 경과가 어떤지 일일히 써넣어야되고

걍 실손 없이 살아야되나봐 이제 다 귀찮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3 03.12 65,2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2,0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5 그외 주제도 모르고 취준생한테 시비거는 혈육을 이해를 못하겠어 7 12:58 442
181484 그외 옛날 레트로 한복 구할수있는 곳 아는지 배우고싶은 후기.. 3 11:50 448
181483 그외 매달 학부모상담하는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초기 12 11:29 549
181482 그외 정신과 오래 다녔는데 점점 악화되는 후기 1 10:53 266
181481 그외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9 10:06 809
181480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16 09:19 987
181479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16 08:54 1,060
181478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3 08:36 629
181477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7 07:18 378
181476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33 03:14 1,588
181475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2 03.14 1,161
181474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4 03.14 714
181473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11 03.14 827
181472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8 03.14 1,267
181471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9 03.14 468
181470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734
181469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1,022
181468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1,337
181467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553
181466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30 03.14 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