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전 25년된 아파트로 이사온 나... (매매했음)
그 땐 리모델링만 생각하고 들어왔지 배관은 생각도 못했는데
한달전부터 밑에집에서 천장에 물샌다고 연락왔음
근데 부분배관공사를 할수록 계속 새로운데서 터져서 지금 공사 중단상태임
일단 내가 고민하는게
부분공사해서 집팔고 이사가기
- 부분공사는 보험으로 처리가능
- 다음 이사갈집은 더 비싸지고 대출이자도 더 비싸짐(두배정도)
전체배관공사 하기
- 짐 다 들어내야됨
- 보험안됨
- 돈 천오백 들어감(배관공사, 장판)
- 굳이 오래된 아파트를 배관공사를 한다? 한다고 해도 다른데서도 문제생길 가능성 有
- 소음심해서 주변입주민들 힘듦
좀 정리 해봤는데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