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올해 반수했던 대학생임ㅇㅇ
1학년 마치고 휴학 1년하면서 재수같은 반수 시작했어. 술약속도 다물리치고 카톡도 삭제했고 동아리는 애초에 안들었음.
반수하면서는 항상 모든 시험(사설같은거) 모든 과목 1,2등급이었고 2등급도 백분위 90아래로 내려간적은 절대 없음.
6평은 11111 9평 21111.
객관적으로 최상위권이 아니란건 알아서 목표도 소박했어. 모의고사 나오는 것보다 훨씬 낮게 잡았고... 지금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시작한거니까 그럭저럭 나오면 학교 옮길 생각이었지
근데 어제 수능은 국어 4등급이 뜸. 와, 4등급... 4등급은 태어나서 처음받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
내 노력이 4등급 받으려고 그런거였나.. 화나고 너무 억울했어 9평 이후로 국어를 진짜 치열하게 했거든 근데 멘탈이 탈탈탈 털리는 순간 심장소리때문에 지문 집중이 안되더라
아 구구절절 말이 길어지는데 결론은 휴학 1년이상은 안되서 학교를 다시 복학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나덬 한번 더 하고 싶어서 무휴학 삼반수 생각중이라는 것..☆ 근데 사실 나이로 계산하면 사반수...ㅋㅋㅋ
근데 무휴학이라는게 너무 무서워... 과제며 시험이며 인간관계같은 것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2학년이라 전공은 빡세지고...
그래서 삼반수 사반수 해본 덬들의 경험이 궁금하다
한줄이라도 써주면 엄청 도움이 될 것 같아
여기까지 읽어준 덬들 정말 감사합니다
1학년 마치고 휴학 1년하면서 재수같은 반수 시작했어. 술약속도 다물리치고 카톡도 삭제했고 동아리는 애초에 안들었음.
반수하면서는 항상 모든 시험(사설같은거) 모든 과목 1,2등급이었고 2등급도 백분위 90아래로 내려간적은 절대 없음.
6평은 11111 9평 21111.
객관적으로 최상위권이 아니란건 알아서 목표도 소박했어. 모의고사 나오는 것보다 훨씬 낮게 잡았고... 지금 학교가 맘에 안들어서 시작한거니까 그럭저럭 나오면 학교 옮길 생각이었지
근데 어제 수능은 국어 4등급이 뜸. 와, 4등급... 4등급은 태어나서 처음받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
내 노력이 4등급 받으려고 그런거였나.. 화나고 너무 억울했어 9평 이후로 국어를 진짜 치열하게 했거든 근데 멘탈이 탈탈탈 털리는 순간 심장소리때문에 지문 집중이 안되더라
아 구구절절 말이 길어지는데 결론은 휴학 1년이상은 안되서 학교를 다시 복학해야 한다는 것.. 하지만 나덬 한번 더 하고 싶어서 무휴학 삼반수 생각중이라는 것..☆ 근데 사실 나이로 계산하면 사반수...ㅋㅋㅋ
근데 무휴학이라는게 너무 무서워... 과제며 시험이며 인간관계같은 것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2학년이라 전공은 빡세지고...
그래서 삼반수 사반수 해본 덬들의 경험이 궁금하다
한줄이라도 써주면 엄청 도움이 될 것 같아
여기까지 읽어준 덬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