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 피해자들 인터뷰에 귀신에 홀린 것 처럼 당했다 뭐에 홀린 것 같다 같은 이야기 볼 때마다 그럴수도있구나 했는데 진짜 뭐에 홀린 것처럼 당했음 머리로는 좀 이상한데?하고 생각했는데도 결국엔 보이스피싱 당한걸 알아챘을 때랑 하루 다 끝나는 시간인 지금도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지? 싶음....
금액이 크지 않고 .. 근데 작은 금액도 아님..ㅋㅋ n0만원 ㅋㅋ
딱 그 금액으로 이번달이나 다음달에 뭘 해볼까 하던 금액이였는데 딱 그 금액이 사라지니까 황당함..ㅋㅋ
당장 다음 월급까지 생활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피싱범이 한 번 더 연락했을 때 주변에 말하고, 사람들이 피싱이라고 당장 신고하라고해서 이 금액으로 피해 금액이 멈춰서 다행이고..
근데 n년을 우울증+무기력함으로 보낸 공백기 지나서 취업한건데 월급 3번도 못 받고 일어난 일이 너무 황당 당황 어처구니없음.....
돈은 어차피 범인 잡혀도 못 받을 것 같으니까 돈을 돌려받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왜 그랬지? 왜 이런일이..? 싶어서 어처구니없음 ㅋㅋ
다덜..조심하자.......근데내가진짜왜그랫지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