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속쌍커풀로 재수술하는거 굳이인지 묻는 중기
6,282 2
2024.08.09 16:23
6,282 2

원래 속쌍커풀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눈이었어

이목구비도 작고 큰눈이 딱히 어울리지 않는 배치라고 해야하나 의사도 몽고있어도 트임하지 말자고 했고

두께도 낮게 잡자고 했음

다만 당시엔 속쌍스타일은 거진 남자들만 하고 그래도 여자들 같은 경우는 약간 라인이 보이기 하는게 대부분이었고

나중에 얇아질꺼 생각해서 내가 원하는 라인보다 살짝 더 높여야한다고 하더라고

나는 그냥 내가 가진 쌍커풀라인대로 하고 싶었는데 그 위로 수술했음

근데 생각보다 내 눈꺼풀이 특이한건지 라인변화는 거의 없었고 오히려 내 얼굴에서 눈만 동그래진 기분이야

가끔 눈만 부릅뜨고 있는 느낌도 들고 안구건조증도 생김

지금은 6년정도 되었고 처음보단 살짝 쳐지고 얇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던 자연스러운 속쌍느낌은 아님...

요즘은 미의 기준이 바뀌었는지 여자분들도 속쌍으로 수술하고 자연스럽게 하는게 트랜드인거 같은데 

더 나이들기 전에 수술할까 고민되기도 해

마침 올말까지 쉬어서 한다고 하면 지금밖에 시간이 안될꺼 같거든...

만약에 덬들이라면 어쩔꺼 같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6 03.19 58,1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2,4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89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9 09:33 664
181388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6 08:45 520
181387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2 08:44 236
181386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2 05:10 588
181385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3 03:09 429
181384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2 02:28 742
181383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8 00:58 508
181382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617
181381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324
181380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2 03.21 1,445
181379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810
181378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648
181377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2 03.21 1,055
181376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3 03.21 1,022
181375 그외 남초에서 살아남는 법 좀 조언해주라 (제발) 35 03.20 3,512
181374 그외 엄마가 돌아가신지 곧 100일째... 간절히 죽고싶은 중기 29 03.20 3,451
181373 그외 길잃은 어르신 경찰에 신고한 후기 12 03.20 1,636
181372 그외 이럴 때 부모 개입 해도 되나 고민하는 초기 23 03.20 2,675
181371 그외 인간관계 유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힘든 중기 ㅠ(나만 이런걸까) 11 03.20 1,431
181370 그외 부모형제 가폭 신고하고 탈출했는데 상황이 계속 안좋기만 한 중기 5 03.20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