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한지 이틀됐다니까 이해 할만한 부분도 있고
그래도 짜증나는 부분도 있고 겪은거 그대로 적음ㅇㅇ
구리에있는곳이야
8시쯤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많았음 어떻게 두사람 들어갈 자리는 있어서 일행이랑 같이 앉았음
치즈 들어간 닭갈비 메뉴를 시킴(정확한 메뉴 이름은 기억 안남)
불판 올리기 전에 가스렌지(?) 더러웠음.. 막 연곳이라 찌든때 있고 이런건 아니었는데 닭갈비 탄게 눌러붙어있고 그랬어
이거 원래 안닦냐니까 불판 올라와야된다고 딴소리함
음식 닿는 부분 아니니까 그냥 넘어감..
밑반찬 셀프여서 담으러 가니까 무슨 국물은 다 떨어졌다 그러고(무슨국물인지도 몰라 봤어야 알지) 피클 그릇엔 날벌레 둥둥 떠있고 단무지 그릇도 마찬가지..그거 보고 그냥 피클 단무지 안담아옴
샐러드 그릇만 열어서 샐러드 담고 소스 뿌리려고 봤더니 소스통에 소스도 없더라 소스통 3개 있었는데 소스 들어있는 소스통이 없었음
여기는 타이머 틀어서 시간 맞추더라고 그래서 닭갈비 나오고 뚜껑 덮고 타이머 기다리다가 다시 볶고 뚜껑덮고 타이머 기다리고 먹는건데 치즈가 안나옴ㅋㅋㅋㅋ 치즈 들어간 메뉴 시켰는데....
그래서 나중에 죄송하다고 치즈 넣어드릴게요 했는데 이미 다 익은 고기에 또 치즈 녹인다고 뜸들이면 맛 없어질게 뻔하고 그 얘기 직원한테 했더니 직원도 고기 덜어서 해준다 그러길래 괜찮으니까 그냥 매운닭갈비로 메뉴 변경해서 먹겠다고 했어 5000원 굳었네 하고 넘김
맛은 치즈가 들어가야했던건데 안넣어서 그런건 몰라도 너무 짜고 달았어 고기, 야채 양에 비해 소스가 많은 느낌도 있었고.. 양념 덜어가며 고기 야채 먹다가 밥볶아먹으려고 불렀더니 이번엔 쌀이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짜고 단 닭갈비만 먹고 나왔다
다시는 안가려고ㅋㅋ
쌀이 없으면 급하게 어디서 사서라도 오던가 피클통 단무지통에 벌레 끼는데 직원들 내내 왔다갔다하면서 덮개도 안덮어놓고 결국 벌레들 동동 떠있고 가스렌지는 더럽고 메뉴도 제대로 안가져다주고 영 별로였음
메뉴 실수야 개업 이틀째니까 이해하려면 이해할 수 있긴 한데 나머지는 영아냐
그래도 짜증나는 부분도 있고 겪은거 그대로 적음ㅇㅇ
구리에있는곳이야
8시쯤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많았음 어떻게 두사람 들어갈 자리는 있어서 일행이랑 같이 앉았음
치즈 들어간 닭갈비 메뉴를 시킴(정확한 메뉴 이름은 기억 안남)
불판 올리기 전에 가스렌지(?) 더러웠음.. 막 연곳이라 찌든때 있고 이런건 아니었는데 닭갈비 탄게 눌러붙어있고 그랬어
이거 원래 안닦냐니까 불판 올라와야된다고 딴소리함
음식 닿는 부분 아니니까 그냥 넘어감..
밑반찬 셀프여서 담으러 가니까 무슨 국물은 다 떨어졌다 그러고(무슨국물인지도 몰라 봤어야 알지) 피클 그릇엔 날벌레 둥둥 떠있고 단무지 그릇도 마찬가지..그거 보고 그냥 피클 단무지 안담아옴
샐러드 그릇만 열어서 샐러드 담고 소스 뿌리려고 봤더니 소스통에 소스도 없더라 소스통 3개 있었는데 소스 들어있는 소스통이 없었음
여기는 타이머 틀어서 시간 맞추더라고 그래서 닭갈비 나오고 뚜껑 덮고 타이머 기다리다가 다시 볶고 뚜껑덮고 타이머 기다리고 먹는건데 치즈가 안나옴ㅋㅋㅋㅋ 치즈 들어간 메뉴 시켰는데....
그래서 나중에 죄송하다고 치즈 넣어드릴게요 했는데 이미 다 익은 고기에 또 치즈 녹인다고 뜸들이면 맛 없어질게 뻔하고 그 얘기 직원한테 했더니 직원도 고기 덜어서 해준다 그러길래 괜찮으니까 그냥 매운닭갈비로 메뉴 변경해서 먹겠다고 했어 5000원 굳었네 하고 넘김
맛은 치즈가 들어가야했던건데 안넣어서 그런건 몰라도 너무 짜고 달았어 고기, 야채 양에 비해 소스가 많은 느낌도 있었고.. 양념 덜어가며 고기 야채 먹다가 밥볶아먹으려고 불렀더니 이번엔 쌀이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짜고 단 닭갈비만 먹고 나왔다
다시는 안가려고ㅋㅋ
쌀이 없으면 급하게 어디서 사서라도 오던가 피클통 단무지통에 벌레 끼는데 직원들 내내 왔다갔다하면서 덮개도 안덮어놓고 결국 벌레들 동동 떠있고 가스렌지는 더럽고 메뉴도 제대로 안가져다주고 영 별로였음
메뉴 실수야 개업 이틀째니까 이해하려면 이해할 수 있긴 한데 나머지는 영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