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집 매매 시 청약통장을 깨느냐마느냐 고민중인 초기
9,337 14
2024.06.13 11:19
9,337 14

집 매매를 고민중이야

11월에 이사를 가야하고 

애기도 태어날 예정이라 더 미루지않고 매매해서 가는걸로 결정은 완료했어

대출제외한 현금에 우리 둘이 부었던 청약통장 금액도 포함을 했는데

이걸 깨냐마냐로 지금 고민중이야

 

나 : 2009년부터 부어서 납입회차가 길지만 10만원씩 부어서 남편보다 금액이 적음

남편 : 나보다 납입회차는 적지만 20만원씩 부어서 나보다 금액이 큼

 

요즘 청약은 분양가가 너무 높아서 답이없고  

특히 우리가 살아야되는 이 지역은 분양가가 쓸데없이 너무 많이 올라서 둘 다 청약은 말이 안된다 생각중 (경기도남부지역임)

그리고 어차피 매매하면 청약 못하니까 그냥 깨자 였는데

요즘은 1주택자까지 청약을 넣을 수 있게 제도가 생기기도하고 그러다보니 

이게 또 언제 쓰일지 모르는데 깨는게 맞나 싶어. 둘 중 하나라도 살려둬야하나싶고..

 

덬들이라면 한명꺼라도 살리는게 낫다고 생각해?

아님 둘 다 그냥 깨고 보태는게 나을까?

목록 스크랩 (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6 03.12 30,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6,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8 그외 배테기 써서 성공(!)한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6 01:13 106
181447 음식 오늘맛있는거먹은후기 5 03.12 699
181446 그외 곱게 말할 때 듣길 바라는 후기 2 03.12 571
181445 그외 부모님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중기 1 03.12 328
181444 그외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51 03.12 2,049
181443 그외 임신 10주차에 이제야 정신차리고 써보는 후기 15 03.12 1,237
181442 영화/드라마 더쿠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시사회 당첨돼서 보고 온 후기(약스포O) 7 03.12 834
181441 그외 2년동안 4시간반+α 출퇴근했는데 자취 고민인 후기 5 03.12 824
181440 그외 아이폰 교체할때가 된건지 궁금한 후기 10 03.12 550
181439 그외 이사간 집앞에 혼술바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그 혼술이 아니었던 후기 12 03.12 2,749
181438 그외 소비 못참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중기 23 03.12 2,057
181437 그외 두살 차이 나는 남자아기들 양육이 궁금한 후기 21 03.12 1,561
181436 그외 폰 바꾼 뒤 마이크로소프트 authenticator 안되는 후기ㅜㅜ 9 03.12 647
181435 그외 호텔 뷔페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궁금한 초기 24 03.12 1,325
181434 그외 생일선물때문에 서운한 초기 16 03.12 1,469
181433 그외 티타임을 즐기는 덬들에게 차거름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은 초기 10 03.12 580
181432 그외 사랑니 땜에 갔다가 생니 뽑을뻔한 후기 1 03.12 507
181431 그외 별안간 소액사기 당한 후기 (자영업자, 알바들 조심 5 03.11 1,240
181430 그외 민원인한테 맞을뻔하고 나서 부터 남자민원인만 대하고 나면 힘이 다 빠지는 중기 3 03.11 866
181429 그외 취직하고 출근한지 2주차, 그냥 너무 힘든 중기 3 03.11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