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브이로거 영상을 보는데
캠핑가서 드립커피를 내려마시더라고
그래서 혹해서 나도 용품 사볼까? 생각해보다가
준비물을 챙겨가고, 따순물을 끓이고, 설거지하고 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다고 생각이 되고
그 생각의 끝에는 테이크 아웃 커피 사가면 되잖아? 라고 결론이 남 ㅋㅋㅋ
이게 비단 커피뿐만 아니라 나는 만약 캠핑을 한다면 용품은 도저히 못챙길거 같고 해봤자 시장가서 요리 포장해가서 냠냠 먹는게 다일거 같거든?
근데 저렇게 낭만있게 준비물 챙겨서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왜이렇게 귀차니즘이 클까.. 내가 비정상인가? 싶어서 ㅋㅋㅋ
나같은 귀차니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까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