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장기백수 탈출한 1인임...
취업되고 얼마 안 됐는데 우울하고 스트레스가 하늘을 뚫음...
두통이 밀려오고 하루종일 웃음이 나오지 않는 지경까지 옴.. 집에 와서도 불안하고 심장이 두근 거리고
전공을 했지만 생각 보다 못 한 내 자신이 너무 싫었고 무엇보다 실제로 일 해보니 재미가 없음... 나랑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음..
난 도대체 뭘 하고 싶나 잘 모르겠다..
+ 하나하나 읽어보는데 머리 속 환기가 된다!! 그리거 혹시 몰라서 글 수정 조금 했어ㅎㅎ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