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육아하면서 집안일 다들 어떻게 하는기 궁금한 초기
3,506 38
2024.01.24 11:40
3,506 38
후기방에 조언받고 싶어서 글올려..


나는 아이 둘 키우고 있고

첫째는 어린이집O 둘째는 어린이집X

사실 내 한몸 건사하기도 너무 힘든 사람이라

애들 돌보고 나면 집안일 할 에너지가 안생겨

ㅠㅠㅠㅠㅠㅠㅠㅠ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 낮잠 자는 시간에

집 치워야 하는데 그게 진짜 도저히 안돼

정리정돈 이런거 워낙 못해서

신혼 때부터 남편이랑 많이 싸웠는데

아기들까지 있으니까 더 힘드네


남편은 최대한 정리정돈 하려고 노력하고

청소도 많이 해주는 편이야

참다참다 안되면 나한테 얘기하긴 하는데..

나는 뭐랄까ㅠㅜ 임신 출산으로 인해서 억울한? 그런 마음이 항상 더 크게 드는거 같아

내 생활은 이렇게 다 변하고

몸도 망가지고 아픈데 투성이인데

그깟 집안 어지러운걸로 나한테 뭐라하는거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어..


그래도 한편으로는

매일매일 내가 사는 곳을 정리정돈 하는게 맞으니깐

해야되겠다 싶다가도

마음먹고 몰아서 치우는??? 그런 버릇이 안고쳐져..


조언 부탁해ㅠㅜㅜㅜ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1 05.27 23,9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5,5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8,7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99 그외 ADT 캡스홈 CCTV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추천 후기 5 19:05 221
182398 그외 마추픽추 가려고 페루 쿠스코 갔다가 전국민 다 본거 같은 사진 후기 8 18:26 600
182397 그외 내선풍기가 안오는 후기 3 17:44 417
182396 그외 풀대출로 집샀지만 그냥 행복한 후기 46 16:48 1,633
182395 그외 ㅇㅌㅂㅅ 구매 프리미엄 오렌지 말랑이 후기 2 16:37 492
182394 그외 드디어 올챙이 뒷다리 본 후기 10 16:36 568
182393 영화/드라마 군체 4천원에 보고온 후기(스포 조금) 1 16:32 186
182392 그외 차지티 종류별로 먹어본 후기 2 16:23 288
182391 음식 후레쉬베리 펑리수맛 후기 10 16:14 446
182390 음식 오감자 찍먹 버터갈릭 / 예감 찍먹 치폴레 후기 4 15:32 352
182389 그외 서울살이가 너무 힘든 후기 24 14:15 1,870
182388 음식 식비 아끼려고 도시락 싸다니는 후기 16 14:13 1,214
182387 그외 앤슬론 몰리 회전책장 5단 조립 후기 13 12:26 926
182386 음식 스* 밀크티가 최애였던 후기 28 11:51 1,753
182385 그외 인형 양도사기 당하고 돈 돌려받은 후기 12 05:11 1,804
182384 영화/드라마 🎞️오늘 영화 <백룸> 보고 온 간단 소감🎞️ 1 05.27 749
182383 음식 돼지(바)빵 먹은 후기 9 05.27 1,488
182382 그외 솜인형용 머리쿵 보호 쿠션 만든 후기 23 05.27 1,695
182381 그외 코바늘 노베인 원덬이 다이소 네잎클로버🍀키트 해본 후기 8 05.27 1,001
182380 음식 지미존스 빌리클럽 샌드위치 먹어본 후기 6 05.27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