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바닐라티라떼가 나의 밀크티 최애인데 ㅅㅂ....
스* 이ㅅㄲ들이 안먹을 명분을 만들어줘서
일베가 될순없어서 다른걸로 갈아타 보려고해
커피 안좋아하는 내가 카페가면 무조건 먹는게 밀크티류인데
그것도 스*벅 밀크티가 최애였는데 인생에서 큰 기쁨중 하나가 밀크티 마시는건데 ㅅㅂ..
여행가면 그 지역 밀크티맛집은 무조건 여행코스에 넣어. 식사코스보다 밀크티일정을 먼저 짤정도..
스* 다음 최애 밀크티는
커피빈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라떼 인데 이건 내가 사는 지역 특성상 매장이 잘 없...
매장이 잘 없어서 예전에 파우치로 팔았던거 박스째 쟁여서 먹었었는데
그 파우치를 단종했더라고. 매장에서는 아직 파는것 같아.
아 그리고 전에는 얼그레이가 들어갔었는데 이제 얼그레이는 아닌듯.
그래서 취향에서 좀 멀어져버림.. 차향 진한 밀크티 좋아함.
그다음은 아티제 애플밀크티
아티제도 매장이 정말 없어서 어디가다가 보이면 무조건 들러서 포장이라도 해옴.
공차 밀크티 메뉴는 거의다 마셔본듯, 공차는 진짜 무난하게 맛있고 매장도
많아서 딱히 최애는 없네..오 딱 내취향이다 이런건 없어.
왠만한 프차 밀크티는 다 마셔본듯
메가, 뺵다방, 컴포즈, 공차, 디저트39등등 다 생각은 안나는데
카페에 갔는데 밀크티 메뉴가 있다?! 하면
일단 무조건 먹어봄. 내 취향을 찾기위해서.
생각나는 제일 별로는 컴포즈였슴...다른음료는 갠찬던데 밀크티는 정말 취향이 아니었슨. 먹다가 버림.
아직 안 먹어본데는 아마스빈, 벤티 정도인듯
아마스빈은 가면 오아시스버블티먹거나, 벤티도 에이드종류 먹으러 가는듯.
스* 밀크티가 있으니까 굳이 두군데서 찾아먹을 생각을 못한듯해.
차백도랑 차지는 점포자체가 많이 없어서 아직 못먹어봤는데
꼭 시도해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