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올해들어 이상하게 사기를 많이 당해서ㅋㅋㅋ
점점 살기 더 팍팍해져서 그런진 몰라도
처음 겪어보는 업체 사기부터 중고사기까지 골고루 당하고 여러모로 많은 걸 배움...
그 와중에 나도 소보원에 신고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진짜 도움 하나도 안되고 상담할때도 그래서 원하시는게 뭔데요? 이러기나 하고
피드백도 느리고 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원하는데
상대방 업체 측에서도 동의 안하면 방법이 없다 그러고
그럼 사기친 업체가 스스로 네 저희 잘못입니다 하고 갑자기 동의해주냐고..
나는 절박한 심정인데 정말 하나도 방법이 없더라고
특히 경제적으로 쪼달릴때 한푼 더 아껴보겠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가성비 좋다 싶으면 다 사기꾼들이었음ㅋㅋㅋㅋ
다행히 대부분 돈은 다 회수받아서 그럭저럭 넘어가긴 했는데
왜 다들 돈 한푼 아끼자고 할때 사기를 굳이 쳐먹으려고할까
진짜 다들 내 지갑에서 돈 나갈때는 무조건 세번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