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30초중반이야! 연령대도 고려해주라ㅋㅋㅋㅋㅋ
1. 까르띠에
원래 딱히 생각지 않았지만 한번 걸어나 보자 하고 갔거든
근데 생각보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괜찮더라고
게다가 체인이 확실히 두꺼워!
다만 펜던트가 고정돼있어서 계속 돌아가면 불편할 것 같기도..
또 까르띠에 박스가 예쁘자나.. 그렇다고 어디 장식해둘 것도 아니긴 함;



2. 불가리
원랜 아묻따 이걸로 할 생각이었음
작지만 볼드한 펜던트도 무난해서 문신템으로 좋아보였고
펜던트가 막 돌아가도 체인 뒷부분으로 스타일링 가능해서 그것도 마음에 들었음
근데 미니 모델 자체가 나온지 몇 년 안됐더라고
그냥 한정으로 반짝 출시했다가 작년부터 재출시된거래ㅋㅋ
그래서 얼마 못가 단종시키면 어쩌지 싶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