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카톡 읽씹이 그렇게 서운할만한 문제인지 궁금한 후기
4,730 27
2023.09.19 12:25
4,730 27
그냥 굳이 답장을 이어나가지 않아도 될 대화일때 걍 읽고 답장안하거든

한사람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걍 다그래.. 물론 상대방이 내꺼 읽씹할때도 있고 난 아무렇지 않은데 한친구가 유독 이걸로 서운하다 어떻게 읽고 씹냐 그래서 걔한텐 끝까지 답장해주려고 함 근데 내가 아침에 읽어놓고 까먹을때도 있고 카톡 여러개 쌓여있으면 밑으로 그친구 연락온게 내려가서 하루뒤에 볼때도 있고 그럼 

근데 그친구는 카톡을 매일매일 들어가고 읽고 체크하니까 내가 그런다고 한다는거 자체를 이해를 못함 걍 자기카톡에 답하기 싫으니 보고도 일부러 씹었다 이렇게 생각해 이번에도 그렇게 되서 그걸로 또 서운하다 왜 이런식으로 구냐 길래 고의아니였다고 했는데도 안믿길래 애인사이도 아니고 읽씹했다고 이러는거 이해를 못하겠다 왜그러냐 하니까 

내가 개매너라고 자기주변에 이런식으로 읽씹하는게 나밖에 없대;; 그래서 지금 서로 연락안하고 그러고 있는 상태인데 친구도 나도 10대도 아니고 30대임

내주변도 읽씹으로 이러는애가 얘뿐이라 당황스러운데 

이거빼고는 좋은친구고 정도많고 그런사람이야 그래서 미안하다 해야하는건지 걍 끝까지 이건 이렇게 싸울만한 문제가 아니다 말해줘야하는건지 모르겠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3 03.16 32,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3,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00 그외 전셋집 관리비 건물관리 안되는데 돈만 따박따박 받고있는 관리인 초기 08:21 144
181499 그외 말끝마다 한숨쉬고 힘들다는 말 남발하는 언니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후기 4 07:44 286
181498 그외 운동에 돈 몰빵하는 삶을 사는 중기 4 05:48 580
181497 그외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에 열오르는 후기 00:57 162
181496 그외 본인밖에 모르는 자매가 너무 짜증나는 중기 12 00:26 1,001
181495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라 눈물나는 중기 27 03.16 1,960
181494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8 03.16 688
181493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6 03.16 935
181492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8 03.16 1,668
181491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3 03.16 473
181490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18 03.16 1,406
181489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3 03.16 351
181488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03.16 575
181487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7 03.16 827
181486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03.16 1,259
181485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5 03.16 1,736
181484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5 03.16 1,289
181483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2 03.16 342
181482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21 03.16 1,913
181481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2 03.1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