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영화/드라마 더 문 후기 (약스포)
3,528 3
2023.08.04 21:44
3,528 3

초반 30분은 지루해서 죽는 줄 알았어 클리셰의 연속임

주인공을 어떻게 무사귀환시킬까가 쟁점이라 그때부턴 몰입했는데 결국 해결 과정이 아쉬워

 

또 대놓고 울라고 만든 장면들이 많은데

정작 눈물 흘릴뻔한건 마루호?라는 기계한테 고맙다고 할때랑

마지막에 김래원의 부인과 포옹하는 부분에서 눈물 찔끔

그 외에 장면들은 신파 좀 적당히 해라 생각함ㅜㅜ

보러가기전에 신파덜하다는 후기봤는데

솔직히 신파 잘 몰랐는데 억지스러워서 노잼일때마다 '이런게 신파구나?', '이게 덜한거?' 하며 영화 봄

 

참신한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음

기대 없이 도경수 비주얼이나 보고 오겠다면 추천 (짧은머리 남자가 취향이라 좋았음)

4dx 추천 근데 비싸서 돈아까울 수 있음 (19,000원 ㄷㄷ)

나는 비상선언도 중후반 뇌절빼고는 괜찮게 봤는데 더문은 그것보다 아쉽다

그리고 앞으로 명절 때 TV특선영화로 자주 방영되지 않을까 생각했음 더문이니까 추석이랑 잘어울리기도 하고

 

 

좋은 점)

외국배우가 아니라 한국배우가 나오는 우주SF영화라니 신기하긴 했고

가상의 외계행성이 아니라 친근한 달을 탐사하는 영화라는 점이 좋았음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05 05.25 24,976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05.26 4,7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8,4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7,6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394 그외 퇴근길에 아찔했다가 제미나이가 치료해준 후기 4 05.26 157
182393 그외 개잼컨 터프팅 원데이클래스 후기 7 05.26 211
182392 그외 삼국지 위빠의 자유여행 후기 16 05.26 365
182391 그외 21주차 임당산모의 혈당 관리 + 연당기 사용 중기 (긴긴글) 6 05.26 357
182390 그외 더쿠보고 이용한 여성전용 주택 수리 서비스 라이커스 후기 9 05.26 644
182389 그외 더쿠보고 다녀온 비너스 스캔바이미 후기 10 05.26 1,518
182388 음식 맘스터치 매직풍싸이버거 & 당근빵 먹은 후기 4 05.26 832
182387 음식 양념게장김밥 먹어본 후기 6 05.26 1,361
182386 그외 부모님 고유가피해지원카드 대리신청 후기 7 05.26 1,152
182385 그외 청년으로서 받은 혜택들이 고마운 후기 8 05.26 1,739
182384 그외 제미나이한테 합성 요청한 후기 14 05.26 1,390
182383 그외 대만족 잘 쓰고있는 고양이 털 제거기 후기 23 05.26 1,734
182382 음식 수원 놀러가서 1일1 망고빙수 먹고 온 후기 18 05.25 2,273
182381 그외 세스코 할까?말까 고민중인 덬들을 위한 최신 추가정보 후기. 31 05.25 2,336
182380 그외 눈썹탈색 한 후기 8 05.25 842
182379 그외 5월 빛고을 광주 1박 후기 6 05.25 996
182378 음식 롯데리아 새우버거 후기 22 05.25 1,888
182377 음식 더위맞이 양파장아찌 담근 후기 10 05.25 1,161
182376 그외 더쿠의 글쓰기 자격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한 중기 70 05.25 4,295
182375 영화/드라마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3 05.25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