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ㅅ는 덬들이 생각하는 그 생식기 부분이 맞음
당연히 질염도 달고 살았음ㅇㅇ 난 모두가 그런 줄 알았어 당연한 건줄.. 수술 알아보면서 질염이란 걸 알게됨
쨌든 그리해서 최근에서야 마음 먹고 수술 알아봄
기숙사 사는 학식인데 부모님은 이해 못 하실 거 같아서 용돈 모은 걸로 몰래 했음
끝나고 좌욕 해야하는데 룸메한테는 걍 치질 걸렸다고 햇다
통증은 4일쯤 되니 ㄱㅊ아졌고 6개월차인 지금 원래 이게 내 거시기 같음 어색하지 않음! 질염도 없어졌고 행복혀
질문 있으면 물어봐두 됨
근데 할 사람 있으면 그래도 수면마취도 하고 하는 큰 수술이니까 꼭 많이 알아보고 해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