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술 좋아하는 것도 유전인 것 같은 후기
5,075 23
2023.06.03 05:15
5,075 23
난 술을 잘 안 마셔 술자리 가도 매번 제로콜라, 물, 주스 등등... 술자리도 일주일에 한두번? 그러다 진짜 2주에 한번 한두잔 홀짝하고 끝나

일단 맛!!!!이 진짜 없어 뭐 독일 맥주다 뭐다 다 경험해봤지만 어쨌든 음료수가 더 맛있어... 그리고 술을 마셨을 때 기분이 좋아진다는 느낌을 모르겠고 그냥 심장 뛰는 게 기분이 나빠... 술을 잘 마시는 편도 아니구ㅇㅇ

우리 아부지같은 경우엔 술 좋아하시는 것 같긴한데 고모부랑 주에 1-2번?? 정도 술자리 가지시는 정도 혼술하시거나 그런 건 한번도 못봤어
어무니는 안 좋아하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냉장고에서 나는 술 자체를 일단 잘 못봤었어 있어봤자 맥주 한두캔?

근데 술 좋아하는 사람들 물어보니 부모님들도 술 즐기신단 답변이 많더라구 이것도 유전이 있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6 03.12 30,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6,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4,4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8 그외 배테기 써서 성공(!)한 덬 있는지 궁금한 중기 6 01:13 96
181447 음식 오늘맛있는거먹은후기 5 03.12 692
181446 그외 곱게 말할 때 듣길 바라는 후기 2 03.12 566
181445 그외 부모님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중기 1 03.12 324
181444 그외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51 03.12 2,027
181443 그외 임신 10주차에 이제야 정신차리고 써보는 후기 15 03.12 1,229
181442 영화/드라마 더쿠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시사회 당첨돼서 보고 온 후기(약스포O) 7 03.12 833
181441 그외 2년동안 4시간반+α 출퇴근했는데 자취 고민인 후기 5 03.12 820
181440 그외 아이폰 교체할때가 된건지 궁금한 후기 10 03.12 548
181439 그외 이사간 집앞에 혼술바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그 혼술이 아니었던 후기 12 03.12 2,749
181438 그외 소비 못참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중기 23 03.12 2,043
181437 그외 두살 차이 나는 남자아기들 양육이 궁금한 후기 21 03.12 1,561
181436 그외 폰 바꾼 뒤 마이크로소프트 authenticator 안되는 후기ㅜㅜ 9 03.12 645
181435 그외 호텔 뷔페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궁금한 초기 24 03.12 1,325
181434 그외 생일선물때문에 서운한 초기 16 03.12 1,469
181433 그외 티타임을 즐기는 덬들에게 차거름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은 초기 10 03.12 578
181432 그외 사랑니 땜에 갔다가 생니 뽑을뻔한 후기 1 03.12 506
181431 그외 별안간 소액사기 당한 후기 (자영업자, 알바들 조심 5 03.11 1,240
181430 그외 민원인한테 맞을뻔하고 나서 부터 남자민원인만 대하고 나면 힘이 다 빠지는 중기 3 03.11 864
181429 그외 취직하고 출근한지 2주차, 그냥 너무 힘든 중기 3 03.11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