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식 사촌동생 축의금 고민인 중기 30? 50?
8,412 32
2023.05.26 01:02
8,412 32
나보다 어린 친척이 결혼하는건 처음이라 잘 몰라
그전에 나보다 나이 많은 언니오빠 결혼땐 나는 따로 안하고 부모님이 내몫까지 냈었는데
이번에는 동생이고 엄마는 이모들이랑 모아서 뭐 해줬다고 해서 나는 따로 봉투 주려고 함

- 중고등학교때까진 진짜 친형제처럼 정말정말 막역하게 자주 보면서 지냈던 동생이고
- 근데 차츰 친척들 안 모이는 분위기 되고 우리가족들은 명절도 안 지내서 아예 얼굴 안 보고 지낸지 10년 넘은 사이
- 청첩장 만나서 받지는 않고 모청 / 엄마는 이모 통해서 청첩장 받음
- 나는 다른 일정때문에 결혼식은 참석 안 함 엄마편에 봉투만 보낼 예정
- 모청 주면서 10년만에 연락했을 정도로 지금은 별로 가깝진 않지만 어릴때 정말 한가족같이 지내던 사이인데다가 첫 동생이라 나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듬
- 나는 30대 초반 직장인이고 30이나 50이나 나한테 별 차이는 없음

가족 축의는 어떻게 하는거야 진짜 ㅋㅋㅋㅋㅋ 어렵다
다들 조언해주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2 03.19 65,4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93 그외 이직 후 3주차 상사의 비상식적 언행으로 스트레스 21:13 0
181392 영화/드라마 일드 <아내,초등학생이 되다> 본 후기(스포 있을거야) 20:24 127
181391 그외 가슴에 비수 꽂히는 후기 9 17:38 1,190
181390 그외 쿠팡캠프 세척 알바 후기 4 16:39 735
181389 그외 서울덬들에게 한강공원 추천을 받고싶은 중기 10 16:12 518
181388 그외 3n살 덬 교정치과 다 제각각이라 고민중인 중기ㅠㅠ 13 12:35 544
181387 그외 엄마에게 실망하고 가족전체에 실망한 초기 36 09:33 3,207
181386 그외 기분 나빴었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궁금한 후기 13 08:45 1,428
181385 그외 보냉백 포함된 백팩 고민중인 중기 feat. 아기 가방 4 08:44 577
181384 그외 화장실에서 기절할 뻔 한 후기 (더러움 주의) 6 05:10 1,133
181383 음식 배홍동막국수, 진밀면이 만족스러운 비빔면 좋아 인간의 후기 4 03:09 829
181382 그외 아이들 싸움에 개입 해놓고 후회했다가 이제야 마음 놓인 후기 4 02:28 1,350
181381 그외 취준 조언을 바라는 초기(긴글주의) 11 00:58 834
181380 그외 오늘 저녁메뉴 자랑하고 싶은 후기(집밥) 9 03.21 1,953
181379 그외 암수술한 엄마 보고온 후기 6 03.21 1,569
181378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추천을 바라는 후기 44 03.21 1,936
181377 음식 롯데리아 디진다돈까스 후기 9 03.21 1,991
181376 그외 팔다리 레이저 제모 어떻게 할지 고민되는 후기 9 03.21 755
181375 그외 빵이나 떡 시켜먹을건데 진짜 찐 맛집 추천해주라🥹초기 13 03.21 1,219
181374 그외 내 고양이가 떠난지 3 달이 되어가는 후기 14 03.21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