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과배란에 인공수정까지 해도 안 생기길래
올해 1월부터 시험관 시작했어
맨날 주사 2~3대씩 한달 가까이 맞고
난자 채취해서 복수차고 통증때매 설에 눠있었음
부작용으로 호르몬 수치가 너무 높고
난소 양쪽 다 많이 부어서
의사샘이 쉬어야 한대서 다 중단하고 쉬던 중이었는데
아무 계획없이 지내다 뜬금없이 자연임신 됐어
배란일로는 생각도 못할 날이었는데..
한쪽 난소가 여전히 부어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기보고 심장소리까지 잘 듣고 왔당
아직 넘 초기라 조심스러워서 어디 말도 못하지만
후기방에라도 자랑하고 갈게 ㅠㅠ
나 토끼띠 자식 엄마 막차탔다!!! (쩌렁쩌렁)
올해 1월부터 시험관 시작했어
맨날 주사 2~3대씩 한달 가까이 맞고
난자 채취해서 복수차고 통증때매 설에 눠있었음
부작용으로 호르몬 수치가 너무 높고
난소 양쪽 다 많이 부어서
의사샘이 쉬어야 한대서 다 중단하고 쉬던 중이었는데
아무 계획없이 지내다 뜬금없이 자연임신 됐어
배란일로는 생각도 못할 날이었는데..
한쪽 난소가 여전히 부어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기보고 심장소리까지 잘 듣고 왔당
아직 넘 초기라 조심스러워서 어디 말도 못하지만
후기방에라도 자랑하고 갈게 ㅠㅠ
나 토끼띠 자식 엄마 막차탔다!!! (쩌렁쩌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