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일랜드로 유학을 간지 오래되서...
한 3년 정도 됐을거야.
그래서 이래저래 걔는 석사 준비하느라
나는 취준하느라 바빠서 끊겼거든.
나는 퇴사하고 오랜만에 용기내서
연락했는데
카톡 답장이 없네.
답장 안올거라 생각이 들긴하지만
이제 진짜 끊겼나? 좀 슬프기두 하고 마음이 복잡스러워....
(막 한편으로는 걔랑 다시 연락해야지! 이런 마음이 있었나봐)
이런 경우에는 마음 어떻게 추스리니?
내가 아직 미성숙한가봐..ㅎㅎ
친구가 아일랜드로 유학을 간지 오래되서...
한 3년 정도 됐을거야.
그래서 이래저래 걔는 석사 준비하느라
나는 취준하느라 바빠서 끊겼거든.
나는 퇴사하고 오랜만에 용기내서
연락했는데
카톡 답장이 없네.
답장 안올거라 생각이 들긴하지만
이제 진짜 끊겼나? 좀 슬프기두 하고 마음이 복잡스러워....
(막 한편으로는 걔랑 다시 연락해야지! 이런 마음이 있었나봐)
이런 경우에는 마음 어떻게 추스리니?
내가 아직 미성숙한가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