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서 어학공부가 가능한지 알고 싶어졌음
김대중 대통령이 옥중에서 공부해서 영어 잘하게 되셨다 그런말은 들었는데 과연 일반인도 가능할까
우리집은 엄마형제들은 다 미국서 살고 공부해서 영어 잘하시는데 엄마만 못하셔서 늘 열등감에 시달리심
치매방지로라도 공부하고 싶어하는데 일단 그 나이에 열심히 하면 잘하게 될지? 가 궁금한거 같아. 엄마 어릴때 무척 산만했는데 머리좋아 커버치면서 살았던거 같음
지금도 뭐하나 진득하게는 못하심
쌀 물 붓다 쓰레기 정리해서 물바다 만들고 그러시는 성격임
본인은 너무나 본인을 잘 알아서 이러다 치매 올까 걱정하시는 눈치임
외할머니등의 말씀을 들으니 어릴때도 수업시간에 계속 돌아다니고 운동장 나가있고 그 수준이라 지금같으면 약먹어야 하는 수준임
그런 사람도 영어공부가 가능하고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리는게 가능할까
엄마말이 우리 키운게 자기가 최고로 집중한때라고 함. 애 뭐 먹이고 기저귀 가는거 잊어먹을까봐 노트에 계속 적고 우리를 계속 안고 있었다고.
어쨌든 엄마보니까 궁금해서
산만한데다 인팁이라 본인도 학원은 싫다고 그래
앉아있기 어려워서 극장도 싫은 양반임
수학은 백점인데 영어는 백점 만점에 이십점도못맞아서 할머니가 과외도 붙였는데 과외선생님 나가떨어질 정도였대.
나도 엄마 나이드니 치매가 걱정이고
치매 이력은 없지만 그래도 ㅜㅜ
엄마는 잘 할 수 없으면 안한다 주의야
본인은 합리적이라 노력을 낭비하기 싫대 노력자체가 하기 싫은거 같은데
어쨌든 뭔가 적당한 예시가 있을까 엄마에게 들이댈??
김대중 대통령이 옥중에서 공부해서 영어 잘하게 되셨다 그런말은 들었는데 과연 일반인도 가능할까
우리집은 엄마형제들은 다 미국서 살고 공부해서 영어 잘하시는데 엄마만 못하셔서 늘 열등감에 시달리심
치매방지로라도 공부하고 싶어하는데 일단 그 나이에 열심히 하면 잘하게 될지? 가 궁금한거 같아. 엄마 어릴때 무척 산만했는데 머리좋아 커버치면서 살았던거 같음
지금도 뭐하나 진득하게는 못하심
쌀 물 붓다 쓰레기 정리해서 물바다 만들고 그러시는 성격임
본인은 너무나 본인을 잘 알아서 이러다 치매 올까 걱정하시는 눈치임
외할머니등의 말씀을 들으니 어릴때도 수업시간에 계속 돌아다니고 운동장 나가있고 그 수준이라 지금같으면 약먹어야 하는 수준임
그런 사람도 영어공부가 가능하고 어느정도 수준으로 올리는게 가능할까
엄마말이 우리 키운게 자기가 최고로 집중한때라고 함. 애 뭐 먹이고 기저귀 가는거 잊어먹을까봐 노트에 계속 적고 우리를 계속 안고 있었다고.
어쨌든 엄마보니까 궁금해서
산만한데다 인팁이라 본인도 학원은 싫다고 그래
앉아있기 어려워서 극장도 싫은 양반임
수학은 백점인데 영어는 백점 만점에 이십점도못맞아서 할머니가 과외도 붙였는데 과외선생님 나가떨어질 정도였대.
나도 엄마 나이드니 치매가 걱정이고
치매 이력은 없지만 그래도 ㅜㅜ
엄마는 잘 할 수 없으면 안한다 주의야
본인은 합리적이라 노력을 낭비하기 싫대 노력자체가 하기 싫은거 같은데
어쨌든 뭔가 적당한 예시가 있을까 엄마에게 들이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