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는 생활리듬이 불규칙하고 잠도 몇시간 안자는 편인데 피곤할때마다 입 안에 물집이 많이 생겨. 근데 요즘은 나는 편이 아닌데.
내가 이전에 나쁜버릇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입안? 물집을 잘근잘근 맨날 그것을 씹어왔고 입 안을 잘 씹어왔음. 이유는 모르겠고 습관이 입안 벽을 씹는데, 입안 벽 안에 침샘이 있는데, 계속 그걸 씹다보니 침샘이 엉켜서, 물집이 구내염이 아닌 다른? 외관상으로는 비슷한 물집이 생겼음. 근데 잘근씹다보면 터져서 계속 씹은것도 있고? 모를..지금은 안함.
그래서 이 물집은 씹어도 안 터지고 계속 커지길래 약국가서 알보칠을 사왔음. 요즘 알보칠은 옛날보다 조금 희석되서 나와서 예전같진 않다고 함. 그래도 너무 심하면 설명성보면 희석하라고 나와있음. 난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알보칠로 그 물집을 잡으려고 하는데도 점점 커지기만하지 안 없어졌음.
별 큰일이라 생각은 안들다가 한 2달정도 그 물집을 내비뒀음. 입술 안 입벽이였는데, 새끼손가락 손톱 만하게 커져서 생활의 불편함을 느낌. 그래서 집 주변에 있는 이비인후과 갔는데 점액낭종 같다고, 이건 작은 이비인후과에서 안해준다고 함. 큰 병원 가면 비싼돈 들이지 않고 해준다고해서.
http://img.theqoo.net/lJSmT
점액낭종 설명임. 침샘 엉켜서 그 부분이 부풀어 올라서 나는 그 물집이 생긴거고.
큰 병원가서 이비인후과 가서 의사쌤이 판단하고 그 입안벽에 마취주사를 놓음. 주사놓을땐 아무 느낌 없는데 입안에 솜을 넣고 가만히 있어라 하는데 침이 자꾸 나와서 존나 숨 막혀 죽을뻔함.
한 10분정도 기다려서 나를 앉히고 그 부분에 레이저? 무슨 기법 수술은 있다는데 그 입안에 있는 낭종 테두리를 잘라내서 떼어내는데 역시 살타느냄새는 오징어 굽는 냄새가남... 한두번 한게 아니라 아는데 할때는 마취주사놓고 했으니까 아프지는 않더라. 그리고 하고나서도 안아프고 ㅋㅋㅋ ㅅㅂ 왜 방치해뒀는지 의문이였음. 여튼 이젠 그 습관 고쳐서 그런거 안만듦.
혹시 입벽을 잘근씹는 습관있으면 고치는게 좋음...
호흡은 고친지 한 6개월 된거같음.
호흡법은 내가 비염? 알러지? 같은게 있어서 코가 맨날막혀있어서 호흡을 매번 구호흡을 함. 그러니까 입으로 숨을 내뱉고 쉬는거. 옛날에는 안한거 같은데 언제부터 의식했나면, 인터넷에 구호흡이 담배 피는것보다 더 몸에 해롭다는걸 보고 내가 코로 호흡을 하나? 생각해봤더니 아니였음. 입으로 호흡하고있던거...
난 맨날 작년에 감기걸려서 병원 맨날 다니고 감기때문에 병원다닌게 100만원치는 나올거같음. 면역력도 약한데 매번 입으로 호흡을 하니까.
코로 호흡하면 콧털에서 먼지나 다른 물질이 들어오는게 덜한데 입으로 호흡하면 바로 기도타고 기관지에 흘러 폐까지가서 별로 안좋다고 함. 맞는 말임.
일단 그 사실을 알고 3일동안 계속 호흡을 의식했음... 고쳐야하기때문에 언제부터 시작한지 모르는 구호흡을 의식할때마다 계속 코로 숨을 쉬려고 노력을 하고. 그렇게 한 2주동안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고치려고 노력해서 한 한달정도 뒤에 바뀐거 같음. 항상 해오던게 쉽게 바뀌지는 않더라고. 그래도 잠 잘때는 고치기 힘들더라. 그 잘때 구호흡 안하게 하는 무슨 기구는 있던데 요즘은 아픈일도 없고 괜찮아서 안해도 되니까.
여튼,,,, 모두 코로 숨을 쉽시다... 입으로 숨 쉬면 돌출입됨... 나는 빨리 고쳐서 다행이지만..
구호흡 원인은 아마 나랑 비슷한 비염.비중격이상, 비후성비염, 편도 비대증 등과 같이 코에 병적인 원인이 있어 코로 호흡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반면, 코에는 이상이 없으나 입으로 호흡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음.
구호흡을 하면 ~ 이러함.
구호흡은 성장기 아동의 골격과 교합 형성에 많은 문제점을 유발한다. 위턱이 좁아지고, 어금니를 위한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얼굴이 길어지며, 아래턱이 후방으로 회전되면서 전형적인 부정교합(얼굴이 길어지고 아래턱이 뒤로 들어간 형태)을 야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구강 건조증, 구취, 잇몸 염증, 잦은 목감기, 기침, 코피의 원인이 되며,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을 유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불면증, 야간 배뇨, 주간 기면, 피로감, 아침 두통, 집중력 저하, 소아에서의 저체중과 성장 부진, 학업 및 집중력 장애, 정서불안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http://img.theqoo.net/Gvgwo
혼자 고치기 힘들다면 병원가는게나아! 부모님께선 심각한일인줄 몰라서 내가 호흡에 문제있다는건알지만.. 만약 구호흡을 하는덬있으면 빨리 고치길!
+) 코로 숨못쉬어서 코에 뿌리는 비염약 그거 엄청 안좋대. 자주뿌리지 말고 다른방법을 찾는게 낫다고 했음. 점막이 망가진대.
음 마무리는... 모두 건강하자 난 지금 건강하고 괜찮음 ㅎㅅㅎ
내가 이전에 나쁜버릇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입안? 물집을 잘근잘근 맨날 그것을 씹어왔고 입 안을 잘 씹어왔음. 이유는 모르겠고 습관이 입안 벽을 씹는데, 입안 벽 안에 침샘이 있는데, 계속 그걸 씹다보니 침샘이 엉켜서, 물집이 구내염이 아닌 다른? 외관상으로는 비슷한 물집이 생겼음. 근데 잘근씹다보면 터져서 계속 씹은것도 있고? 모를..지금은 안함.
그래서 이 물집은 씹어도 안 터지고 계속 커지길래 약국가서 알보칠을 사왔음. 요즘 알보칠은 옛날보다 조금 희석되서 나와서 예전같진 않다고 함. 그래도 너무 심하면 설명성보면 희석하라고 나와있음. 난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알보칠로 그 물집을 잡으려고 하는데도 점점 커지기만하지 안 없어졌음.
별 큰일이라 생각은 안들다가 한 2달정도 그 물집을 내비뒀음. 입술 안 입벽이였는데, 새끼손가락 손톱 만하게 커져서 생활의 불편함을 느낌. 그래서 집 주변에 있는 이비인후과 갔는데 점액낭종 같다고, 이건 작은 이비인후과에서 안해준다고 함. 큰 병원 가면 비싼돈 들이지 않고 해준다고해서.
http://img.theqoo.net/lJSmT
점액낭종 설명임. 침샘 엉켜서 그 부분이 부풀어 올라서 나는 그 물집이 생긴거고.
큰 병원가서 이비인후과 가서 의사쌤이 판단하고 그 입안벽에 마취주사를 놓음. 주사놓을땐 아무 느낌 없는데 입안에 솜을 넣고 가만히 있어라 하는데 침이 자꾸 나와서 존나 숨 막혀 죽을뻔함.
한 10분정도 기다려서 나를 앉히고 그 부분에 레이저? 무슨 기법 수술은 있다는데 그 입안에 있는 낭종 테두리를 잘라내서 떼어내는데 역시 살타느냄새는 오징어 굽는 냄새가남... 한두번 한게 아니라 아는데 할때는 마취주사놓고 했으니까 아프지는 않더라. 그리고 하고나서도 안아프고 ㅋㅋㅋ ㅅㅂ 왜 방치해뒀는지 의문이였음. 여튼 이젠 그 습관 고쳐서 그런거 안만듦.
혹시 입벽을 잘근씹는 습관있으면 고치는게 좋음...
호흡은 고친지 한 6개월 된거같음.
호흡법은 내가 비염? 알러지? 같은게 있어서 코가 맨날막혀있어서 호흡을 매번 구호흡을 함. 그러니까 입으로 숨을 내뱉고 쉬는거. 옛날에는 안한거 같은데 언제부터 의식했나면, 인터넷에 구호흡이 담배 피는것보다 더 몸에 해롭다는걸 보고 내가 코로 호흡을 하나? 생각해봤더니 아니였음. 입으로 호흡하고있던거...
난 맨날 작년에 감기걸려서 병원 맨날 다니고 감기때문에 병원다닌게 100만원치는 나올거같음. 면역력도 약한데 매번 입으로 호흡을 하니까.
코로 호흡하면 콧털에서 먼지나 다른 물질이 들어오는게 덜한데 입으로 호흡하면 바로 기도타고 기관지에 흘러 폐까지가서 별로 안좋다고 함. 맞는 말임.
일단 그 사실을 알고 3일동안 계속 호흡을 의식했음... 고쳐야하기때문에 언제부터 시작한지 모르는 구호흡을 의식할때마다 계속 코로 숨을 쉬려고 노력을 하고. 그렇게 한 2주동안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고치려고 노력해서 한 한달정도 뒤에 바뀐거 같음. 항상 해오던게 쉽게 바뀌지는 않더라고. 그래도 잠 잘때는 고치기 힘들더라. 그 잘때 구호흡 안하게 하는 무슨 기구는 있던데 요즘은 아픈일도 없고 괜찮아서 안해도 되니까.
여튼,,,, 모두 코로 숨을 쉽시다... 입으로 숨 쉬면 돌출입됨... 나는 빨리 고쳐서 다행이지만..
구호흡 원인은 아마 나랑 비슷한 비염.비중격이상, 비후성비염, 편도 비대증 등과 같이 코에 병적인 원인이 있어 코로 호흡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반면, 코에는 이상이 없으나 입으로 호흡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음.
구호흡을 하면 ~ 이러함.
구호흡은 성장기 아동의 골격과 교합 형성에 많은 문제점을 유발한다. 위턱이 좁아지고, 어금니를 위한 공간이 부족해지면서 얼굴이 길어지며, 아래턱이 후방으로 회전되면서 전형적인 부정교합(얼굴이 길어지고 아래턱이 뒤로 들어간 형태)을 야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구강 건조증, 구취, 잇몸 염증, 잦은 목감기, 기침, 코피의 원인이 되며,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을 유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불면증, 야간 배뇨, 주간 기면, 피로감, 아침 두통, 집중력 저하, 소아에서의 저체중과 성장 부진, 학업 및 집중력 장애, 정서불안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http://img.theqoo.net/Gvgwo
혼자 고치기 힘들다면 병원가는게나아! 부모님께선 심각한일인줄 몰라서 내가 호흡에 문제있다는건알지만.. 만약 구호흡을 하는덬있으면 빨리 고치길!
+) 코로 숨못쉬어서 코에 뿌리는 비염약 그거 엄청 안좋대. 자주뿌리지 말고 다른방법을 찾는게 낫다고 했음. 점막이 망가진대.
음 마무리는... 모두 건강하자 난 지금 건강하고 괜찮음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