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크거든.. 170조금넘어
떡대쩔고 이러지도 않아 골격이 작은편이라서
헬스장다니고 요가도 하고 자기관리 열심히 해. 남눈치 조금 보는 타입이라 남들이 날 게으르다 생각하는게 싫어서 어릴때부터 의식적으로 규칙적인 생활 하고 건강 관리하고 외모 신경썼어
옷도 동생이 패션쪽이라 절기별로 옷장 같이 정리해해주고 장바구니 검사받고 사서 못입는편도 아니야. 물어보면 늘 칼답해주거든
미용실도 한달에 한번 머리 다듬으러 다녀
학벌도 나쁘진 않아.
다만 얼굴이 별로 안예뻐.. 이목구비가 못생긴것보다 약간 사각턱 심하고 남상..?이라서
화장으로도 커버해보고 메이크업 컨설팅도 찾아봤고
퍼스널컬러 맞춰보고 얼굴형 이미지 커버한다고 미용실가서 늘 길게 상담후에 스타일링도 받아
마사지 피부관리 다 해봤는데 절망스럽더라고
그나마 몸매는 키도 있고 괜찮아서 이쪽에 과몰입해서 자세교정하고 꾸준히 하고는 있음
스물한살, 교정마치고 양악수술 생각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포기하고
지금 25살 되고서야 뒤늦게 다시 양악을 해야하나 사각턱 윤곽으로 해결이 되려나 이러고 있네
왜 외모로 생각이 빠졌냐면 썸을 타거나 고백을 받거나 해도 늘 남자가 바람피거나 금방 시들해지는데 나랑 사귈때 내 얼굴을 아쉬워하는듯한 행동을 공통적으로 했거든 다른걸로는 딱히 그런게 없어서..
내사진 프사를 절대 안올리거나 친구 소개를 안시켜줌.. 전여친 현여친들과는 좀 차별하는 느낌이라
마스크쓸때 만난 남친만 유일하게 마스크쓴 프사 한번 올리긴 했어
5번 연애가 다 흐지부지 이상하게 끝나고
썸도 늘 상처받고 끝나고
나랑 헤어지거나 썸깨지면 다음엔 만나는 여자분 프사 올리거나
내가 가진 콤플렉스같은게 전혀 안보이는 예쁜 여자들이랑 잘 사귀는거 보면 이젠 그냥 내가 그쪽으로 이성적인 매력이 없나 싶더라고. 나랑 헤어지면 늘 다른건 알수없으니..암튼 얼굴이 예쁜여자들이랑 사귀니 더 비교되서 보자마자 차단하고 힘들어해
이러다가도 늘 헤어지면 연락이 오긴 해 19목적으로.
그 여자랑 잘 안되거나 그랬다던지.
이래서 더 싫더라고. 얼굴은 몰라도 운동 하니까 몸은 괜찮다는건지
연애만 다섯번 짧게 한거지 먼저 좋다고 찔러보는 사람은 많았는데 다 외모에서 결국 걸리는..느낌이더라고 그 벽을 못넘어서 진전이 안되는것같고
정상적인 평범한 연애가 안돼
안그래도 학창시절에 턱때문에 놀림받아서 마음에 상처 좀 있는데 계속 버튼 눌리는 일이 생겨..
이번에 엄청 용기내서 먼저 다가가본 사람이 있었는데 몇달 노력해도 썸 이상은 진전이 안되니 너무 힘들더라 결국 이사람도
다른 여자랑 사귀더라고..객관적으로 걍 나처럼 남상 아니고 여성스럽고 예뻤음
정신과를 다녀도 심리치료를 해도 원인이 얼굴에 있다늕생각이 떨쳐지지가 않는것같아
떡대쩔고 이러지도 않아 골격이 작은편이라서
헬스장다니고 요가도 하고 자기관리 열심히 해. 남눈치 조금 보는 타입이라 남들이 날 게으르다 생각하는게 싫어서 어릴때부터 의식적으로 규칙적인 생활 하고 건강 관리하고 외모 신경썼어
옷도 동생이 패션쪽이라 절기별로 옷장 같이 정리해해주고 장바구니 검사받고 사서 못입는편도 아니야. 물어보면 늘 칼답해주거든
미용실도 한달에 한번 머리 다듬으러 다녀
학벌도 나쁘진 않아.
다만 얼굴이 별로 안예뻐.. 이목구비가 못생긴것보다 약간 사각턱 심하고 남상..?이라서
화장으로도 커버해보고 메이크업 컨설팅도 찾아봤고
퍼스널컬러 맞춰보고 얼굴형 이미지 커버한다고 미용실가서 늘 길게 상담후에 스타일링도 받아
마사지 피부관리 다 해봤는데 절망스럽더라고
그나마 몸매는 키도 있고 괜찮아서 이쪽에 과몰입해서 자세교정하고 꾸준히 하고는 있음
스물한살, 교정마치고 양악수술 생각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포기하고
지금 25살 되고서야 뒤늦게 다시 양악을 해야하나 사각턱 윤곽으로 해결이 되려나 이러고 있네
왜 외모로 생각이 빠졌냐면 썸을 타거나 고백을 받거나 해도 늘 남자가 바람피거나 금방 시들해지는데 나랑 사귈때 내 얼굴을 아쉬워하는듯한 행동을 공통적으로 했거든 다른걸로는 딱히 그런게 없어서..
내사진 프사를 절대 안올리거나 친구 소개를 안시켜줌.. 전여친 현여친들과는 좀 차별하는 느낌이라
마스크쓸때 만난 남친만 유일하게 마스크쓴 프사 한번 올리긴 했어
5번 연애가 다 흐지부지 이상하게 끝나고
썸도 늘 상처받고 끝나고
나랑 헤어지거나 썸깨지면 다음엔 만나는 여자분 프사 올리거나
내가 가진 콤플렉스같은게 전혀 안보이는 예쁜 여자들이랑 잘 사귀는거 보면 이젠 그냥 내가 그쪽으로 이성적인 매력이 없나 싶더라고. 나랑 헤어지면 늘 다른건 알수없으니..암튼 얼굴이 예쁜여자들이랑 사귀니 더 비교되서 보자마자 차단하고 힘들어해
이러다가도 늘 헤어지면 연락이 오긴 해 19목적으로.
그 여자랑 잘 안되거나 그랬다던지.
이래서 더 싫더라고. 얼굴은 몰라도 운동 하니까 몸은 괜찮다는건지
연애만 다섯번 짧게 한거지 먼저 좋다고 찔러보는 사람은 많았는데 다 외모에서 결국 걸리는..느낌이더라고 그 벽을 못넘어서 진전이 안되는것같고
정상적인 평범한 연애가 안돼
안그래도 학창시절에 턱때문에 놀림받아서 마음에 상처 좀 있는데 계속 버튼 눌리는 일이 생겨..
이번에 엄청 용기내서 먼저 다가가본 사람이 있었는데 몇달 노력해도 썸 이상은 진전이 안되니 너무 힘들더라 결국 이사람도
다른 여자랑 사귀더라고..객관적으로 걍 나처럼 남상 아니고 여성스럽고 예뻤음
정신과를 다녀도 심리치료를 해도 원인이 얼굴에 있다늕생각이 떨쳐지지가 않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