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되어서야 고민만 하던 개명을 결심한 나덬..
주변에 개명한 친구는 작명소가서 여러개 받았다는데 아무래도 요새 유행하는 이름이 많았나봐 소율, 하준 이런 이름
그나마 덜 귀여운 이름 골랐다는데 친구가 약간 귀염순둥한 스타일이라 잘어울리긴 함
하지만 난 귀여운 이름이 나한테 너무 이질감이 들거 같아서ㅜㅜ 생각하는 이름 몇개 가져가면 맞춰주겠다고 하는데 막상 하고 싶은 이름이 잘 안떠오르네
성은 '신'씨이고 키크고 말랐고 그냥 조용해보이는 인상임
청순하고 여성스럽다는 말 가..끔 듣고 암튼 귀엽고 발랄하고 활발함과는 정반대임
개명하고 싶은 이유는 지금 내 이름이 너무 촌스러워서 학교다닐때도 놀림받고 지금도 이름들으면 사람들이 좀 놀래 자기들 어머니세대나 있던 이름이라고
그래서 새로 받는 이름은 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화려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넘 어렵다..
주변에 개명한 친구는 작명소가서 여러개 받았다는데 아무래도 요새 유행하는 이름이 많았나봐 소율, 하준 이런 이름
그나마 덜 귀여운 이름 골랐다는데 친구가 약간 귀염순둥한 스타일이라 잘어울리긴 함
하지만 난 귀여운 이름이 나한테 너무 이질감이 들거 같아서ㅜㅜ 생각하는 이름 몇개 가져가면 맞춰주겠다고 하는데 막상 하고 싶은 이름이 잘 안떠오르네
성은 '신'씨이고 키크고 말랐고 그냥 조용해보이는 인상임
청순하고 여성스럽다는 말 가..끔 듣고 암튼 귀엽고 발랄하고 활발함과는 정반대임
개명하고 싶은 이유는 지금 내 이름이 너무 촌스러워서 학교다닐때도 놀림받고 지금도 이름들으면 사람들이 좀 놀래 자기들 어머니세대나 있던 이름이라고
그래서 새로 받는 이름은 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화려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는데 넘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