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개명신청 허가 난 후기
1,407 4
2022.10.17 19:37
1,407 4

어려서 놀림받던 기억때문인지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는게 너무 싫어서 개명신청한지 두달만에 허가판결 나왔어

가족 단톡방에 알려서 엄청난 축하와 위로도 받았다

어린 조카들이 고모는 뫄뫄이던 솨솨이던 늘 최애예요 해줘서 눈물도 찔끔났어ㅠㅠ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가서 바로 개명신청했고 승인 나오면 하루 휴가내서 신분증이랑 은행다니면서 다 바꿀거야

인감도 예쁘게 만들어야하고 신분증에 사용할 사진도 이쁘께 찍어야하고 갑자기 할게 많아졌다

너무 행복해서 집에갈때 맛있는거 사가야지 모두 좋은 저녁 보내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3,0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46 그외 반저소음 키보드 산 후기 5 01:39 494
181445 그외 할머니가 엄마 아들 못낳아서 뭐라하진 않으셨냐고 물어본 후기 1 03.28 688
181444 그외 장롱면허 1종갱신하고 아빠랑 운전연수 나간 후기 3 03.28 550
181443 그외 수사물 범죄물 아무튼 사건물 드라마 추천받는 초기(넷플 티빙) 29 03.28 596
181442 그외 초음파 치석제거기 산 후기 25 03.28 1,399
181441 그외 엄마가 너무 미워 13 03.28 1,076
181440 그외 용산에 창고형약국 다녀온 후기 7 03.28 1,176
181439 그외 도수치료 병원선택 궁금한 중기 3 03.28 229
181438 그외 수도권 근처 가족탕을 찾고 있는 중기 20 03.28 1,471
181437 그외 세탁특공대 처음 써본 후기 7 03.28 736
181436 그외 사주보러 다니는 엄마가 답답한 중기 3 03.28 972
181435 그외 길에서 담배피면서 애보면 끄는게 웃기는 후기 41 03.28 2,285
181434 그외 층간소음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되는지 궁금한 중기 4 03.28 492
181433 그외 편안한 브라탑 찾는 후기 4 03.28 544
181432 그외 반 년 넘게 생리 안하는 초기 20 03.28 2,477
181431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6 03.27 1,791
181430 그외 "피임 하지 마"라는 말이 선넘게 들리는 후기 27 03.27 3,657
181429 그외 동대입구역 근처에 갈만한 곳 있는지 궁금한 초기~ 15 03.27 711
181428 그외 해외 트친 관련 내가 너무한건지 봐줘 13 03.27 1,452
181427 그외 살면서 첨으로 피부과 레이저 받은 후기 11 03.27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