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힘들었었는데 후반에는 안 괴롭히고 안놀렸었는데 초반에 어떤애가 나 만만히 보고 놀렸었거든
수학여행갈때도 비행기탈때 내가 졸려서 자니까 몰래 자는 사진 찍고
신체적이나 물리적 폭력은 없었는데 나를 만만하게 여기고 싫어하는 티 내고 친구들이랑 말로 놀렸었어 내가 행동이 약간 똑부러지지 못하고 어설퍼서;
얘때문에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하긴 했는데 그뒤로 얘네 무리가 나 괴롭히진 않더라고
처음엔 나를 안좋게 보다 왠일인지 후반 갈수록 예전보다는 놀리진 않고 내가 시험기간에 돈 잃어버렸는데 얘가 놀리지는 않고 나한테 니돈 ㅇㅇ선생님이 가져갔다 해서 선생님 찾아가니까 진짜 내 돈 모르고 가져가셨더라고
다행히 얘도 후반에도 나 놀리진 않고 2,3학년때 다른반이었어
대학교도 지역 다르고
근데 얘를 어쩌다 우연히 블로그로 봤는데 잘나가지는 않고 인생 망한건 아니고 평범하게 보통 여자들처럼 살던데 고등학교 초반에 놀렸던 기억이 나서 복수하고 싶어
근데 난 고등학교때 동창 친한 애들도 연락 잘 안하고 내 편 들어줄 애들보다 얘 친구들이 많아서 연락 못할거 같아
거기다 내가 고등학교 지역에서 이사갔는데 얘도 이사간 지역에서 자취하더라고;,
그냥 얘 기억 안하는게 제일 나을까?
수학여행갈때도 비행기탈때 내가 졸려서 자니까 몰래 자는 사진 찍고
신체적이나 물리적 폭력은 없었는데 나를 만만하게 여기고 싫어하는 티 내고 친구들이랑 말로 놀렸었어 내가 행동이 약간 똑부러지지 못하고 어설퍼서;
얘때문에 힘들어서 선생님께 말하긴 했는데 그뒤로 얘네 무리가 나 괴롭히진 않더라고
처음엔 나를 안좋게 보다 왠일인지 후반 갈수록 예전보다는 놀리진 않고 내가 시험기간에 돈 잃어버렸는데 얘가 놀리지는 않고 나한테 니돈 ㅇㅇ선생님이 가져갔다 해서 선생님 찾아가니까 진짜 내 돈 모르고 가져가셨더라고
다행히 얘도 후반에도 나 놀리진 않고 2,3학년때 다른반이었어
대학교도 지역 다르고
근데 얘를 어쩌다 우연히 블로그로 봤는데 잘나가지는 않고 인생 망한건 아니고 평범하게 보통 여자들처럼 살던데 고등학교 초반에 놀렸던 기억이 나서 복수하고 싶어
근데 난 고등학교때 동창 친한 애들도 연락 잘 안하고 내 편 들어줄 애들보다 얘 친구들이 많아서 연락 못할거 같아
거기다 내가 고등학교 지역에서 이사갔는데 얘도 이사간 지역에서 자취하더라고;,
그냥 얘 기억 안하는게 제일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