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진짜 개꼴초야 술은 안마시는데 나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꼴초였고 엄마한테도 나 태어나면 끊는다고 했는데 안끊었고 동생 태어나면 끊는다고 했는데 안끊었고 지금 50대 중반인데 여즉 못끊음
나 애기때 동생 애기때도 못끊고 동생 유치원도 들어가기전에 놀이터에 데리고가서 그 옆에서 피고 그랬음 존나징글징글함
지금 나이들면서 밤새 기침하고 켁켁대는데도 못끊음 엄마랑 내가 뭐라고 해도 끊으려는 의지도 생각도 없어보여서 나는 포기함 엄마는 아직도 뭐라고 하지만 ㅇㅇ 나는 아빠 인생 알아서 하라고 뭐라고 해봤자 내 입만 아프다고 아무말도 안함
근데 말만 안할뿐 걍 진심 싫어.. 진짜 짜증남 동생 애기때 놀아주겠다고 놀이터가서 그 애기 옆에서 담배피고 있었다는 소리 듣고 진심 정털렸었음 그때 나도 중딩이었는데
암튼 모든 흡연자들이 그런거 아니고 끊을 사람은 다 끊고 가족 생각하고 끊는 사람들도 많은거 알어 우리 아빠가 의지 없어서 안끊는것도 암
근데 나는 보고 자란게 있으니 담배 좋아하는 사람은 죽어도 못끊을것같은 그런 인식이 생겼어 진짜 너무 싫고 징글징글함.. 평생 폈으니 안방 옷장에도 담배냄새가 배고 아빠 담배피고 오면 지나는 자리마다 담배냄새남 아 존나싫다 다시 생각해도 .. 단순히 담배냄새 담배피는 행위가 싫은거보다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피는 그 의지랑 몇십년동안 끊지도 못하는 그 우둔함이 싫어.. 밥먹고 또 담배피러가는 아빠보고 진짜 싫어서 써봄
나 애기때 동생 애기때도 못끊고 동생 유치원도 들어가기전에 놀이터에 데리고가서 그 옆에서 피고 그랬음 존나징글징글함
지금 나이들면서 밤새 기침하고 켁켁대는데도 못끊음 엄마랑 내가 뭐라고 해도 끊으려는 의지도 생각도 없어보여서 나는 포기함 엄마는 아직도 뭐라고 하지만 ㅇㅇ 나는 아빠 인생 알아서 하라고 뭐라고 해봤자 내 입만 아프다고 아무말도 안함
근데 말만 안할뿐 걍 진심 싫어.. 진짜 짜증남 동생 애기때 놀아주겠다고 놀이터가서 그 애기 옆에서 담배피고 있었다는 소리 듣고 진심 정털렸었음 그때 나도 중딩이었는데
암튼 모든 흡연자들이 그런거 아니고 끊을 사람은 다 끊고 가족 생각하고 끊는 사람들도 많은거 알어 우리 아빠가 의지 없어서 안끊는것도 암
근데 나는 보고 자란게 있으니 담배 좋아하는 사람은 죽어도 못끊을것같은 그런 인식이 생겼어 진짜 너무 싫고 징글징글함.. 평생 폈으니 안방 옷장에도 담배냄새가 배고 아빠 담배피고 오면 지나는 자리마다 담배냄새남 아 존나싫다 다시 생각해도 .. 단순히 담배냄새 담배피는 행위가 싫은거보다 남한테 피해주면서까지 피는 그 의지랑 몇십년동안 끊지도 못하는 그 우둔함이 싫어.. 밥먹고 또 담배피러가는 아빠보고 진짜 싫어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