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엄마가 알바 못하게 말리는 후기
3,202 36
2016.05.12 08:09
3,202 36
나덬은 학식덬이야.


월요일은 1교시부터 4시까지,
화요일이랑 목요일은 1교시부터 8시까지 수업이 있어!

이번에 일본으로 덕질여행을 갔었는데, 티켓값을 포함한 대부분의 비용을 부모님이 대 주셨거든. 한 70퍼센트 정도.

그래서 다음번에 또 갈때 눈치보이기도 하거니와

더이상 도와달라고 하기도 죄송해서 알바를 구해보려고 했어. 내가 주말엔 일본어학원을 다니기때문에 시간이 늦은 저녁밖에 안되거든ㅠ

그래도 이리저리 알아봐서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른 하려고 했어. 그리고 이야기했더니 엄마가 절대 안된다고. 너 월요일에 학교가야되는데 두시에 알바 끝나면 세시간 자고 학교가야된다고 반대하시는거야 ㅠㅠ...


무조건 돈은 자기한테 타서 쓰고 그시간에 공부해서 장학금이나 타오라고 하는데다가 네가 지금 그 아이돌 좋아하는것도 잠깐일거다 그러시는데 이돌 좋아한지 3년째거든.....


덬들같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알바를 할까 하지 말까 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1 03.26 27,3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4,1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34 그외 반 년 넘게 생리 안하는 초기 3 06:40 92
181433 그외 살 빠졌냔 얘기 그만 듣고 싶은 중기 1 03.27 806
181432 그외 "피임 하지 마"라는 말이 선넘게 들리는 후기 20 03.27 2,012
181431 그외 동대입구역 근처에 갈만한 곳 있는지 궁금한 초기~ 13 03.27 387
181430 그외 해외 트친 관련 내가 너무한건지 봐줘 12 03.27 801
181429 그외 살면서 첨으로 피부과 레이저 받은 후기 7 03.27 643
181428 그외 일본 ㅇㅐ플 기프트카드 결제 취소 여정 후기 1 03.27 352
181427 그외 아기 어린이집을 보낼지 시어머니 도움을 받을지 고민 중인 초기 37 03.27 1,437
181426 그외 플래너끼고 결혼 준비중인데 제휴업체 사용 안하고 너무 솔직히 플래너한테 말햇나 걱정인 초기 4 03.27 698
181425 그외 사랑니 뽑은 후기 1 03.27 162
181424 그외 가짜 뉴스의 무서움을 다시 한번 느낀 후기 (feat 삼전 베트남 공장 이전??) 1 03.27 425
181423 그외 요즘 교권 상상이 잘안가는 중기 (95년생) 23 03.27 1,434
181422 그외 4년짜리 물경력 밖에 없는 서른 두살인데 이력서 난사해도 면접 보라는 연락조차 안 와서 정병 오는 초기 8 03.27 936
181421 그외 나만큼 비염 심한 사람 있는지 궁금한 중기 11 03.27 493
181420 음식 맥도날드 바질크림치즈 베이컨토마토디럭스 먹어보았다 5 03.27 976
181419 그외 인생 첫 유방촬영하고 염라대왕 만나고 온 후기 8 03.27 769
181418 그외 부정행위로 생각이 드는데 제보를 할까말까 고민중인 중기 6 03.27 1,167
181417 그외 블로그나 쿠팡 후기같은거 생활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한 초기 11 03.27 710
181416 그외 해든이 사건 글 제목만 봐도 정신적 충격이 와서 힘든 후기 8 03.27 983
181415 그외 아이폰 15 새 제품 구하려는 초기 2 03.27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