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추팔 좋아하는 덬들에게 블로그 작성 추천하는 후기
2,152 5
2022.08.06 18:21
2,152 5

블로그 쓴지 이제 1년 조금 넘었는데 추팔용으로 만족해서 쓰는 글이야ㅋㅋㅋㅋ

작년 블챌로 입문해서 주에 한두번씩 꾸준히 쓰고 있는데 블로그가 추팔하기 정말 좋더라!

사진 마음껏 넣고 사진 밑에다가 주절주절.. 돈 벌거나 방문자 수 생각 안하고 뭐 먹었는지, 뭐가 맛있었는지, 알바 불평이며, 최근에 산 파우치가 맘에 든다거나, mbti 얘기며 .. 정말 tmi 가득하고 내 친구들 아니면 아무도 관심없을 글들이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한번씩 읽어보니 너무 재밌어ㅋㅋㅋㅋ

다이어리(다꾸 위주)도 써보고 그 손으로 쓰는 일기도 썼었는데 블로그가 확실히 편하고 추팔하기도 더 좋은 것 같아

사실 최근에는 블로그 쓰는거 흥미 잃었는데 그냥 10년 20년 후의 날 위해 일주일에 한번은 꼭 쓰고 있어

서른 마흔줄에 접어들었을 때 20대 초의 나새끼는 일케 살았구나 하며 재밌게 읽으려구

추팔 러버들에게 블로그 추천합니당

바이럴 아니라는 인증샷

wFEhy.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8 03.16 27,5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97 그외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에 열오르는 후기 00:57 47
181496 그외 본인밖에 모르는 자매가 너무 짜증나는 중기 6 00:26 245
181495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라 눈물나는 중기 18 03.16 1,165
181494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6 03.16 382
181493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5 03.16 653
181492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6 03.16 1,069
181491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2 03.16 334
181490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15 03.16 1,055
181489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2 03.16 253
181488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03.16 498
181487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7 03.16 723
181486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03.16 1,115
181485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5 03.16 1,581
181484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5 03.16 1,195
181483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2 03.16 315
181482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20 03.16 1,717
181481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2 03.16 944
181480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8 03.16 1,184
181479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11 03.16 1,564
181478 그외 출근길이 도살장 가는 기분, 그냥 사형장 가는 기분인 중기 18 03.15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