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사람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인천-치토세 직항이 부활한 기념으로 2탄을 써보겠다,,,!!
1탄 : https://theqoo.net/2232663832
1탄에서 썼던 호텔 중에 또 나오는데도 있을거임,,,

forza
뭐라고 읽어야 고민이 되는 호텔명
삿포로역 근처에 있어서 이동이 편리하고 코시국에 문을 열어서 새삥이었는데 한동안 코시국 관련으로 문 닫았었음
객실 타입에 따라 LG스타일러가 있다구 홍보를 하더라,,, 이놈들이,,,


나는 오픈 기념행사할 때 가서 이게 다 공짜여뜸!!!
술도 공짜 커피도 공짜!!!
내가 묵은 객실의 단점은 창문이 요만한데다가 밖이 잘 보이지도 않아서 좀 답답했음

케이오 프라자 호텔
컴포트 싱글
중간보다 쪼끔 고층
18제곱미터라는데 뭔가 좀 좁은 느낌이 들지만 창가 소파(???)에 앉으면

이런 풍경이 보이고 객실에 캡슐커피머신이 있었기 때문에 커피 호로록 하면서 경치 구경하면 시간이 잘 가고
고층이라 요깠다 하게 되는것임

언와인드 바 & 호텔 삿포로
저번 후기 쓸 때는 일부러 뺐음,,,, 미안하다,,,,
나카지마공원 근처에 있는 갬성스팟
꽤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가기엔 가격대가 좀 셀 때가 많아서 타이밍 맞춰서 잘 가야함 ㅜㅜ
근데 가격대가 이해가 되는 이유가 뭐냐면


프리 드링크 타임(17:00-18:30)에 이게 다 공짜
소프트드링크도 있음


프리 드링크 타임을 즐기는 공간
ㅇㅇ 납득완
하루종일 관광으로 돌아다니는 날 보다는 쉬어가는 날에 적합한 그런 호텔이라고 하겠다,,,
2층 침대 있는 방도 있고 대여품목 중에 보드게임류도 있어서 칭구칭긔나 가족과 친목,, 혹은 다툼,, 을 다지는 시간도 가질수 있음

퀸텟사호텔
이거두 나카지마공원 근처에 있는데
나는 이 호텔의 욕실을 참 좋아해

영화나 드라마에 나올법한 대형욕조
그래서 난 여기 가기 전에 드럭스토어에 들러서 꼭 입욕제 그것도 거품나는 입욕제를 사서 간다!!!!

마이스테이 나카지마공원
근데 나카지마공원역에서 8분을 걸어야하는
이때 도민할인이었나 겨울할인이었나로 엄청싸게 제일 큰 방 잡았는데

여기 공간이 더 있고

커피머신이 있어서

비가 오는 나카지마공원을 내려다보며 칭구와 수다타임을 가졌었음
겨울에 눈 쌓였을 때 오면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눈 쌓이면 역에서 호텔까지 걸어오는게 빡실거같다는 생각도 함

센츄리로얄호텔
스타일리쉬 트윈 타입인가,, 어디가 스타일리쉬한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셈 치고,,

보기 드물게 욕실에 미니티비가 있고

또 보기 드물게 커피머신이 네스프레소

또 보기 드물게 회장님 느낌 낼 수 있는 소파
삿포로역 지하에서 연결돼서 밖에 안나가고 객실까지 올라갈 수 있어서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안전함

메르큐르 호텔 프리빌리지 트윈
스스키노역 근처에 있고

어메니티 록시땅에서 이걸로 바뀌었었는데 다시 록시땅으로 바뀜
난 둘다 죠아

커피머신도 좋고

보기드물게 홍차 녹차 캡슐 있는것도 좋고

냉장고에 음료수 있는것도 좋음

갬성의 언와인드
이건 더블타입
트윈이랑 면적은 같은데 침대는 하나니까 뭔가 더더더 넓은 느낌

온천료칸 유엔
고층더블 : 노잼뷰

2층 온천 옆에 아이스크림 무료
노보리베츠에서 온천물 싣고 온거라 온천은 좋은데 가격이,,,,

안정의 미츠이가든 삿포로웨스트
거의 매달 가는데 이건 슈페리어트윈 타입인듯
3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셋이 쓰면 저 소파가 소파베드가 되는거 같음
근데 나는 혼자갔지 희희

소파가 아주 크고 좋다

더로얄파크 삿포로
캐빈플로어 슈페리어트윈 파크뷰

라운지가 예쁘고
객실엔 티비가 없고 엘피플레이어와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는 나름의 디지털 디톡스

어메니티 향이 좋고

파크뷰란 객실에서 테레비탑이 보인다는 것,,,



루프탑이 대유잼

페어필드 바이 매리엇
스스키노에서 초큼 걸어가면 있고

고층에만 있다는 커피머신이라니 ,,, 업글도 다 해주고,,,, 감격 ㅠ,,

샴푸린스 겸용인건 근본없는데

빗이 근본 오브 근본

이런 뷰를 볼 수 있는 객실이었고
조식이 맛있다는데 처자느라 못머금,,,

케이오 프렐리아
스탠다드 트윈인가


1층 숙박객 전용 라운지에서 23시까지 커피와 차가 무료
커피머신 없는 객실일때는 여기서 왕창 가져다 마심

커피머신 있는 객실에는 드물게 디카페인 캡슐이 있어서 조아

좋아하지만 비싸서 잘 못가는 솔라리아 니시테츠의 헐리웃트윈


극락뷰

내가 좋아하는 어메니티는 덤

크로스호텔
독쿄사는 칭구칭긔가 놀러와서 큰맘먹고 비싼방

부내나는 더블세면대

부내나는 뷰배스(테레비탑 보임)

플랜 특전으로 포함된 각종 까까와 티

독쿄촌놈 터래기의 삿포로 나들이

그랜드호텔 15층 이상에 숙박하면

엘베 옆이 전망대임,,,

내가 좋아하는 헐리웃트윈

오랜만에 간 더노트
타누키코지 지하에서 연결되고 돈키호테 맞은편의 미친 위치

경영자가 바뀌었는지 16시 이후 웰컴플레이트도 줌
마디뜸,,

ANA크라운호텔 컴포트 트윈
다신 안갈건데 그 이유가

냉장고 크기 실화냐

몬트레이 에델호프
사우스윙 새로 오픈했는데 그냥 지나칠수 없지

로비가 존나 번쩍번쩍해서 좋음ㅋㅋㅋㅋㅋ
온천 포함된 플랜이어서 몸 겁나 열심히 지졌다
근데 불포함일 경우 추가요금이 2천몇백엔인거 쫌 오바인거 같음-_-

케이오 플라자 프리미어 싱글
프리미어 이상 타입 숙박객이라면 1층의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데

마실거 많음

캡슐커피 종류도 5개나 됨

시로이코이비토랑 르타오 과자도 줌

17시부터 술도 줌

고층이라 뷰도 좋음 (낮엔 철도뷰)
클럽라운지에서 뽕 뽑았다,,,!!

카락사호텔
관광객들이 그렇게 추천을 하길래 가봤는데,,,, 왜,,,,? 굳이,,,,,?
대욕장 존나 좁고
탈의실에 있는 세면대쪽 의자도 저 창가쪽에 있는 의자랑 같은거라 머리말릴때 겁나 불편하고
반노천탕도 한명 들어가면 끝날 사이즈라 존나,,,,눈치게임,,,,, 인데 굳이,,,,? 여길,,,,,,?

크로스호텔을 싸게 잡았는데

어메니티가 내가 좋아하는걸로 바뀌어있어서 개이득
근데 대욕장 어메니티는 안바뀌어서 저거 들고 올라감

케이오 프렐리아 컴포트 트윈
고층이라 홋카이도대학이 내려다보이는 광활한(?) 뷰

입욕제도 주고

커피머신도 있고

3주년 기념 플랜으로 홋카이도 밀크 아이스크림도 받음

더노트 젤비싼방 별로 안비싸게 잡아서 신이 나따

날씨가 안좋았지만 신이 났지

웰컴플레이트도 맛이 있지
평일 가격 존나 파격적으로 저렴해서 또 갈거임 희희
중간에 잘못눌러서 등록하고
중간에 또 잘못눌러서 쓰던거 날려서 맴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