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누가 나보고 좋다한적도 없지만 그거야 내가 어케하는게 아니라고해도
나도 누군가를 이성적으로 좋아한 적이 없음
보통 고딩때까지는 주변에 모쏠 넘쳐나서 별 생각 안했는데
이제 23쯤 되니까 막 다들 여친이나 남친 잘만 사귀고 다니길래
진짜 내가 이상한가 싶은 기분도 들고 뭔가(?) 뒤쳐진거같음ㅋㅋㅋㅋ
대학가고나서는 코로나라서 더 그런가 싶고 좀 더 살다보면 답 나올까?
아니 그래도 보통 23살까지 짝사랑 한번 해본 적 (모쏠얘기x) 없는 케이스가 흔한편은 아닌거같아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