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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명품 턱턱 사는게 너무 부러운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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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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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험생이자 취준생인데
내가 꿈꾸는 직업은 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
근데 부모님도 나 어디 모자라게 키워주신건 아니지만
명품같은건 가진게 없으시고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어.

엄마랑 오늘 백화점 다녀왔는데 엄마는 명품에 관심이 없대.
나도 관심없다~ 이렇게 말은 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사는거지 돈만 있다면 사고싶긴 하더라ㅋㅋㅋ

인스타 같은데 부모님이 의사거나 교수거나 이런 애들 보면
대학생때부터 명품가방 들고다니고, 사진 올리고 하더라고?
한편으론 너무 부럽고ㅋㅋㅋㅋ
근데 나도 직장 가져서 돈 벌어도 저런거 살 정도의 월급도 안되고...
그런거에 순간 현타와서 어디라도 털어놓고싶어서 글 써봄ㅠㅋㅋㅋ

실제론 명품 들고다니는 사람이 안그런사람보다 더 많겠지..?
근데 나는 왜 그런거 들고다니는 사람들만 눈에 들어오냐ㅠㅠㅋㅋㅋ
자격지심 진짜 심하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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