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해는 진짜 한 초등학생부터 받았던 것 같아
내가 쌍꺼풀이 짝짝이고(한쪽만 쌍꺼풀있고 반대쪽은 없음) 눈이 큰 거에 비해 동공이 작다해야하나...? 사백안은 아닌데 동공이 눈에 비해 작음 ㅠㅠㅠ
그래서 진짜 맨날 사람들이 화났냐 왜 째려보냐 무섭다 이 말을 하거든...
코시국 전엔 마스크 안쓰니까 입이라도 웃으면서 보면 째려보는 것 같단 오해 덜받았는데 마스크 쓰고 난 이후론 ㄹㅇ 눈밖에 안보여서 더 그래보여ㅠ
오늘도 회사에서 잘 해주시는 상사님이 멀리서부터 걸어오시길래 쳐다보면서 속으로 적당히 가까워질 때쯤 고개 숙이고 인사해야지 하면서 올 때까지 기다리다 고개 숙이며 인사하는데 상사님이 왜 나 아까부터 째려보냐고 장난식으로 나 맘에 안드냐고 하는데ㅠㅠㅜ 그런 게 아닌데 너무 답답한 거야ㅠㅠㅠ
늘 웃는 눈으로 다녀야하니..ㅡ? 진짜 아무생각 1도 없는 표정인데 오해를 자주 받으니 너무 답답해ㅠㅠ
내가 쌍꺼풀이 짝짝이고(한쪽만 쌍꺼풀있고 반대쪽은 없음) 눈이 큰 거에 비해 동공이 작다해야하나...? 사백안은 아닌데 동공이 눈에 비해 작음 ㅠㅠㅠ
그래서 진짜 맨날 사람들이 화났냐 왜 째려보냐 무섭다 이 말을 하거든...
코시국 전엔 마스크 안쓰니까 입이라도 웃으면서 보면 째려보는 것 같단 오해 덜받았는데 마스크 쓰고 난 이후론 ㄹㅇ 눈밖에 안보여서 더 그래보여ㅠ
오늘도 회사에서 잘 해주시는 상사님이 멀리서부터 걸어오시길래 쳐다보면서 속으로 적당히 가까워질 때쯤 고개 숙이고 인사해야지 하면서 올 때까지 기다리다 고개 숙이며 인사하는데 상사님이 왜 나 아까부터 째려보냐고 장난식으로 나 맘에 안드냐고 하는데ㅠㅠㅜ 그런 게 아닌데 너무 답답한 거야ㅠㅠㅠ
늘 웃는 눈으로 다녀야하니..ㅡ? 진짜 아무생각 1도 없는 표정인데 오해를 자주 받으니 너무 답답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