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집순이
재작년에 취업하고 적응 좀 한뒤로 소개팅 간간이 하고있는데 아직까지 성공못함
조건이 뭐 하나씩 꼭 아쉽고 유일하게 어 괜찮다 싶었던 상대는 내가 까임 ㅋㅋㅋㅋㅋ
작년에 취미운동했을때 자만추의 기회가 있었으나 잘 안됨(지금은 부상위험있어서 관둠)
연애 공백기가 2년 넘어가는데 이렇게 길어질줄 몰랐어....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소모임 있는 악기 학원 다니기+온라인 소모임 나가보기+소개팅 들어오는대로 나가기
이정도여 아참고로 직장은 극여초라 만날일이 없고 남사친은 전멸임 그나마 들어오는 소개팅도 발넓은 동성친구들이 소개시켜줌 ㅋㅋ
글고 사실 내가 그렇게 엄청 적극적인것도 아니라....
연애 하고싶은 이유
- 데이트룩을 입고 데이트코스에 가서 예쁜사진을 찍고싶음 (걍 데이트가 하고싶음)
- 결혼생각이 있고 너무 늦게 하고싶지도 않기때문에 지금쯤은 시작해야 적당히 만나고 결혼할수 있을거같음
- 일상 나누는 사람이 한명쯤 있으면 좋겠음
근데 또 할생각하면 약간 귀찮아지는 이유
- 저 데이트코스는 여동생이나 친구하고도 가능함
- 내 취향인 사람 찾기가 너무 어렵고 설령 만나도 이거저거 처음부터 맞춰갈 생각하면 막막함
내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사실상 지금 남자보는 눈이 모쏠이나 마찬가지거든 ㅠㅠ 뭐 하나도 포기할 수가 없어서 더 힘든거같음
근데 진짜 예선인 외모+키+직업 다 만족하는 사람부터가 없는데 어떡해ㅠㅠㅠ 나도 일단 많이 만나보고 싶어도 기회 자체가 너무 없다 하
그래도 소개팅 열번쯤 하니까 쪼금씩 타율이 올라가는 거 같아서 계속 하긴 해보려고.... 내 성향은 자만추가 맞는거같아서 모임도 나가보고...
연애시작 후기로 돌아왔음 좋겠다8ㅅ8
재작년에 취업하고 적응 좀 한뒤로 소개팅 간간이 하고있는데 아직까지 성공못함
조건이 뭐 하나씩 꼭 아쉽고 유일하게 어 괜찮다 싶었던 상대는 내가 까임 ㅋㅋㅋㅋㅋ
작년에 취미운동했을때 자만추의 기회가 있었으나 잘 안됨(지금은 부상위험있어서 관둠)
연애 공백기가 2년 넘어가는데 이렇게 길어질줄 몰랐어....
지금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소모임 있는 악기 학원 다니기+온라인 소모임 나가보기+소개팅 들어오는대로 나가기
이정도여 아참고로 직장은 극여초라 만날일이 없고 남사친은 전멸임 그나마 들어오는 소개팅도 발넓은 동성친구들이 소개시켜줌 ㅋㅋ
글고 사실 내가 그렇게 엄청 적극적인것도 아니라....
연애 하고싶은 이유
- 데이트룩을 입고 데이트코스에 가서 예쁜사진을 찍고싶음 (걍 데이트가 하고싶음)
- 결혼생각이 있고 너무 늦게 하고싶지도 않기때문에 지금쯤은 시작해야 적당히 만나고 결혼할수 있을거같음
- 일상 나누는 사람이 한명쯤 있으면 좋겠음
근데 또 할생각하면 약간 귀찮아지는 이유
- 저 데이트코스는 여동생이나 친구하고도 가능함
- 내 취향인 사람 찾기가 너무 어렵고 설령 만나도 이거저거 처음부터 맞춰갈 생각하면 막막함
내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사실상 지금 남자보는 눈이 모쏠이나 마찬가지거든 ㅠㅠ 뭐 하나도 포기할 수가 없어서 더 힘든거같음
근데 진짜 예선인 외모+키+직업 다 만족하는 사람부터가 없는데 어떡해ㅠㅠㅠ 나도 일단 많이 만나보고 싶어도 기회 자체가 너무 없다 하
그래도 소개팅 열번쯤 하니까 쪼금씩 타율이 올라가는 거 같아서 계속 하긴 해보려고.... 내 성향은 자만추가 맞는거같아서 모임도 나가보고...
연애시작 후기로 돌아왔음 좋겠다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