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학식 2학년이고 작년에 이시국이라 중동은 안 들고 과 동아리 하나 들었는데 이제 과동아리도 안 하게 됐어
전공수업 같이 듣는 친한 동기 두세명 있긴 한데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처럼 막 놀러다닐 정도는 아냐... 그리고 코시국 때문인지 많이 외향적이었던 성격도 꽤 차분해지고 사람 너무 많으면 요즘엔 기도 빨리는 것 같고 그래
그리고 올해는 좀 빡센 과로 복수전공도 시작했는데 엄마가 나 과동아리도 이제 안 하는 거 알려드리니 너무 공부만 하지 말고 학교생활(동아리나 뭐 그런...)도 좀 하라고 하더라구
근데 아무리 살펴봐도 동아리는 흥미가 하나도 안 생기고 (요즘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친목 다지는 데 가고 싶어도 망설여짐) 할만한 게 없어서
봉사동아리 하나 들어가보려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자주 참석해야 스펙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자소서 한 줄 더 적는 수준이더라도...
그래서 고민이 많이 돼 동아리 하는 게 좋을까?ㅠㅜ
전공수업 같이 듣는 친한 동기 두세명 있긴 한데 중/고등학교때 친구들처럼 막 놀러다닐 정도는 아냐... 그리고 코시국 때문인지 많이 외향적이었던 성격도 꽤 차분해지고 사람 너무 많으면 요즘엔 기도 빨리는 것 같고 그래
그리고 올해는 좀 빡센 과로 복수전공도 시작했는데 엄마가 나 과동아리도 이제 안 하는 거 알려드리니 너무 공부만 하지 말고 학교생활(동아리나 뭐 그런...)도 좀 하라고 하더라구
근데 아무리 살펴봐도 동아리는 흥미가 하나도 안 생기고 (요즘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친목 다지는 데 가고 싶어도 망설여짐) 할만한 게 없어서
봉사동아리 하나 들어가보려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자주 참석해야 스펙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거잖아... 자소서 한 줄 더 적는 수준이더라도...
그래서 고민이 많이 돼 동아리 하는 게 좋을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