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죽전센터.
냉동아니고 상온이라 음식취급 안함
장난감, 휴지, 탄산수, 세제, 후라이팬 이런거 있음
다른 블로그후기보면 30분전에 갔다 그러는데
10분전에 가도될듯.....넉넉하게 15분?? 일찍 갈 필요 절대없음.
그날 일일 알바생이 10명도 안됐고, 애초에 직원숫자도 적어보였음.
다 합쳐 30명은 됐으려나?? 사람이 진짜 적어.
내가 했던 일은
1. 물건을 하나하나 마켓컬리라고 써있는 택배박스에 포장하는 일이었음.
박스에 넣고 테이핑하면 되는데 하다보면 실력 늘어서 테이프 이쁘게 잘붙일 수 있음. 어려운거 없음. 재밌기도함. 박스포장만 계속하고싶음..
2. 휴지는 박스가 아니라 엄청 큰 비닐로 포장하는데
이게 힘이 들어감...비닐이 잘 안접히고 모양이 예쁘게 안나와서 짜증났음ㅠ지적도 받았는데 빠르게하려고하지말고 예쁘게하려고하는게 안혼나더라. 다들 자기 할 일 하느라 바빠서 내가 빠르게하는지 느리게하는지 신경안씀 결과물만 보고 잘했네 못했네 평가함.
3. 포장 다 하고나면 청소시킴....바닥에서 비닐쓰레기 줍느라 허리아팠음
4. 분류라고, 택배송장?그거보면 지역별로 알파벳 적혀있는데
택배박스 들어서 알파벳에 맞는 구역에 갖다두면됨. 무거운 택배 걸리면 무거움ㅠㅠㅠㅠ(쿠팡에선 돈 더 주면서 시키는데)
5. 갑자기 손수레같은 끌차주면서 창고 돌아다니면서 빈박스 수거하라함...커터칼로 테이프자르고 박스 납작하게 정리하면됨
.
1시에 모든 직원 퇴근임. 그래서 다같이 청소를하는데
그게 20분정도 소요되서...1시 20분에 퇴근함. 돈으로 다 쳐줌ㅇㅇ
쉬는시간30분 주는데 먹을거 가져가는게 좋음 배고파
가방은 안가져가는게 좋을듯.
장갑이랑 핫팩 제공해줘. 창고 안에 정수기도 있었는데 신입이 당당하게 쓸 위치에 있는건 아니었어.
쿠팡상하차랑 비교
마켓컬리 - 컨테이너벨트가 없어서 사람속도로 진행됨
여러가지 일을 시킴
한 명 한 명 붙잡고 여러번 알려줌 못하면 또알려줌
직원이 적다. 가족회사 느낌
쿠팡 - 컨테이터벨트 속도에 맞춰서 인간이 갈려나감
한가지 일만 시킴
친절하게 알려주지않음. 일하는 방법을 한 명한테만 알려줘서 다른 알바생 통해서 들어야함..
일하는 사람 존나많음 몇 백명 될듯
둘 다 그지같은점은 좀 경력있어보이는 관리직사람이
"왜 가만히 서있어? 가서 도와줘야지"라고하는건데
직원들이 뭘하는질 모르겠는데 어캐도와주냐고....
첫날 간 내가 뭘 알아 너무 짜증나는 멘트임
나는 한가지 일만 하고싶어서 쿠팡이 잘맞다 생각함!
냉동아니고 상온이라 음식취급 안함
장난감, 휴지, 탄산수, 세제, 후라이팬 이런거 있음
다른 블로그후기보면 30분전에 갔다 그러는데
10분전에 가도될듯.....넉넉하게 15분?? 일찍 갈 필요 절대없음.
그날 일일 알바생이 10명도 안됐고, 애초에 직원숫자도 적어보였음.
다 합쳐 30명은 됐으려나?? 사람이 진짜 적어.
내가 했던 일은
1. 물건을 하나하나 마켓컬리라고 써있는 택배박스에 포장하는 일이었음.
박스에 넣고 테이핑하면 되는데 하다보면 실력 늘어서 테이프 이쁘게 잘붙일 수 있음. 어려운거 없음. 재밌기도함. 박스포장만 계속하고싶음..
2. 휴지는 박스가 아니라 엄청 큰 비닐로 포장하는데
이게 힘이 들어감...비닐이 잘 안접히고 모양이 예쁘게 안나와서 짜증났음ㅠ지적도 받았는데 빠르게하려고하지말고 예쁘게하려고하는게 안혼나더라. 다들 자기 할 일 하느라 바빠서 내가 빠르게하는지 느리게하는지 신경안씀 결과물만 보고 잘했네 못했네 평가함.
3. 포장 다 하고나면 청소시킴....바닥에서 비닐쓰레기 줍느라 허리아팠음
4. 분류라고, 택배송장?그거보면 지역별로 알파벳 적혀있는데
택배박스 들어서 알파벳에 맞는 구역에 갖다두면됨. 무거운 택배 걸리면 무거움ㅠㅠㅠㅠ(쿠팡에선 돈 더 주면서 시키는데)
5. 갑자기 손수레같은 끌차주면서 창고 돌아다니면서 빈박스 수거하라함...커터칼로 테이프자르고 박스 납작하게 정리하면됨
.
1시에 모든 직원 퇴근임. 그래서 다같이 청소를하는데
그게 20분정도 소요되서...1시 20분에 퇴근함. 돈으로 다 쳐줌ㅇㅇ
쉬는시간30분 주는데 먹을거 가져가는게 좋음 배고파
가방은 안가져가는게 좋을듯.
장갑이랑 핫팩 제공해줘. 창고 안에 정수기도 있었는데 신입이 당당하게 쓸 위치에 있는건 아니었어.
쿠팡상하차랑 비교
마켓컬리 - 컨테이너벨트가 없어서 사람속도로 진행됨
여러가지 일을 시킴
한 명 한 명 붙잡고 여러번 알려줌 못하면 또알려줌
직원이 적다. 가족회사 느낌
쿠팡 - 컨테이터벨트 속도에 맞춰서 인간이 갈려나감
한가지 일만 시킴
친절하게 알려주지않음. 일하는 방법을 한 명한테만 알려줘서 다른 알바생 통해서 들어야함..
일하는 사람 존나많음 몇 백명 될듯
둘 다 그지같은점은 좀 경력있어보이는 관리직사람이
"왜 가만히 서있어? 가서 도와줘야지"라고하는건데
직원들이 뭘하는질 모르겠는데 어캐도와주냐고....
첫날 간 내가 뭘 알아 너무 짜증나는 멘트임
나는 한가지 일만 하고싶어서 쿠팡이 잘맞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