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이 그냥 예민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미소포니아 증후군이라는걸 알았음
특정 소음에 지나치게 반응해서 분노, 고통 등을 느끼는 증후군인데 특히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크게 느껴진다고 함..지금까지 내 증상이랑 너무 똑같더라고
가족들의 밥 먹는 소리라던지 과일이나 과자 씹는 소리를 못견디는데 어느정도냐면 같은 밥상에 못앉는건 당연하고, 방 안에서도 거실에서 먹는 소리가 귓가에 크게 맴돌아서 괴롭고 화가 남
당연히 그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심장 쿵쾅거리고ㅠ 화를 표출한적은 없는데 누가 뭘 먹을때마다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 있으니까 가족들도 조심하는 편이야
가족들 자동차의 깜빡이 소리도 못견뎌해
깜빡이를 조금만 오래 켜놔도 귀를 후벼파는것같고 점점 크게 들리는것같아서ㅠ 누가 잠깐 깜빡이 켜놓고 날 차 안에 냅두면 그 몇분을 못견뎌해
이런 증상들에 이름이 있다는걸 아니까 뭔가 신기하고 치료할 방법이 있을까도 찾아보게되네..
어쩌다보니 미소포니아 증후군이라는걸 알았음
특정 소음에 지나치게 반응해서 분노, 고통 등을 느끼는 증후군인데 특히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크게 느껴진다고 함..지금까지 내 증상이랑 너무 똑같더라고
가족들의 밥 먹는 소리라던지 과일이나 과자 씹는 소리를 못견디는데 어느정도냐면 같은 밥상에 못앉는건 당연하고, 방 안에서도 거실에서 먹는 소리가 귓가에 크게 맴돌아서 괴롭고 화가 남
당연히 그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심장 쿵쾅거리고ㅠ 화를 표출한적은 없는데 누가 뭘 먹을때마다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 있으니까 가족들도 조심하는 편이야
가족들 자동차의 깜빡이 소리도 못견뎌해
깜빡이를 조금만 오래 켜놔도 귀를 후벼파는것같고 점점 크게 들리는것같아서ㅠ 누가 잠깐 깜빡이 켜놓고 날 차 안에 냅두면 그 몇분을 못견뎌해
이런 증상들에 이름이 있다는걸 아니까 뭔가 신기하고 치료할 방법이 있을까도 찾아보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