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33살
아직 나 응애인데 ....
나는 본가에서 직장은 걸어서 15분거리고 나중에 지점을 옮길수도있어
일단은 너무 가깝고 좋아서 본가에서 잘 다니고 있는데
결혼은 아직 애인도없고
캥거루족인데 점점 부모님하고 마찰이 너무 심해
아빠랑은 아예 말도 안하는 지경?
밥도 같이 먹기싫고 나는 내패턴이 있는데
저녁밥은 꼭 같이 먹어야한다는 주의기도 하고.....안먹으면 서운해함..
아무리 가깝지만 이래도 독립을 준비해야되나 싶고
전세 이런거보다 아예 매매를 할까도 생각중이거든..
33살인데..아직 본가에 살까
아님 돈이 들더라도 죽어도 독립해야할까?
고민중이야 ㅠㅠ 혹시 독립하거나 아직 본가에 사는 사람 ㅠㅠㅠ ?조언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