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한지 4개월차 되는 새내기 유부인데..
내가 시댁에 너무 못하는 것 같아ㅜㅜ
변명하자면 매일 야근이 일상이라
일 말고 다른 걸 신경쓸 정신이 없네ㅠㅠ암튼..
오늘 엄마한테 전화와서
너는 왜 시댁에 전화도 안 하고
가까운데 자주 찾아뵐 생각도 안 하고
연말인데 식사라도 같이 할 생각을 안 하냐고
뭐라 하시는데
틀린 말이 아니라 할 말이 없네^^;;
나도 남들만큼은 하는 며느리가 되고싶드아..
다들 시댁에 전화 얼마나 하고
방문 얼마나 하고 (특히 시댁이 가까운 경우!)
선물이나 기타 효도는 얼만큼 하는지 궁금해!
집바집이긴 한데 궁금하다~~!!
알려죵..
내가 시댁에 너무 못하는 것 같아ㅜㅜ
변명하자면 매일 야근이 일상이라
일 말고 다른 걸 신경쓸 정신이 없네ㅠㅠ암튼..
오늘 엄마한테 전화와서
너는 왜 시댁에 전화도 안 하고
가까운데 자주 찾아뵐 생각도 안 하고
연말인데 식사라도 같이 할 생각을 안 하냐고
뭐라 하시는데
틀린 말이 아니라 할 말이 없네^^;;
나도 남들만큼은 하는 며느리가 되고싶드아..
다들 시댁에 전화 얼마나 하고
방문 얼마나 하고 (특히 시댁이 가까운 경우!)
선물이나 기타 효도는 얼만큼 하는지 궁금해!
집바집이긴 한데 궁금하다~~!!
알려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