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식 뿌링클 가루 엄청많이 받아본 후기(요청한거 아님)
7,548 11
2021.12.06 15:23
7,548 11
https://img.theqoo.net/QrIEv



다먹었는데 가루가 저만큼 남았어..

아마 사장님께서 바빠서 손이 미끄러지지 않았나 싶음

남은 가루로 치킨 두마리는 더 버무릴 수 있을거같았음..

뿌링클 엄청 좋아하는 덬이지만 저건 넘 많아서
눈물을 머금고 결국 버렸다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8 03.12 61,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1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1 08:54 61
181480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2 08:36 90
181479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4 07:18 115
181478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12 03:14 559
181477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2 03.14 750
181476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3 03.14 509
181475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11 03.14 605
181474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5 03.14 935
181473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8 03.14 348
181472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587
181471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751
181470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946
181469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447
181468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25 03.14 1,908
181467 그외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29 03.14 1,791
181466 그외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14 03.14 1,039
181465 음식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13 03.14 836
181464 그외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11 03.14 972
181463 그외 써마지하러갔다가 모낭충 치료 권유받아 고민되는 중기 10 03.14 978
181462 그외 교정 유지장치 세척하는 중기 5 03.14 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