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친구가 모델이야ㅋㅋ
중고딩때 우리집에 자주 놀러왔는데 내동생이 맨날 학교에서 퍼자고 놀땐 멀쩡하다고 걔보고 커서 뭐할거냐고 놀렸음ㅋㅋㅋㅋ
걔는 내동생보고 넌 공부만 해서 뭐할래하면서 같이 놀던 애들ㅋㅋ
근데 걔가 고2때 188인가 더 컸던가 암튼
갑자기 슈퍼모델선발대회를 나가겠대
본인성적으론 대학 못 가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큰 키 살려서 해보자 하는데 다들 말렸음ㅋㅋ
근데 한번에 바로됨ㅋㅋㅋㅋㅋㅋ모델 데뷬ㅋㅋ
그러고 지금 몇년 됐는데 쇼도 많이 뛰고 씨엪도 몇개 찍었어
그러더니 올해안으로 연기데뷔를 한다네?
지금 시나리오 고르는 중이래ㅋㅋ
그얘기를 하는데 나는 사심 섞인 응원을 하게 되더라ㅋㅋ
내 친동생같은 아이라서 더 잘됐음 좋겠다ㅎㅎ
쭉쭉 잘되서 내 배우랑 내 돌이랑 친해져라...
싸인 같은 거 필요없으니 꽁냥대는거 보고싶은 마음ㅎㅎ
중고딩때 우리집에 자주 놀러왔는데 내동생이 맨날 학교에서 퍼자고 놀땐 멀쩡하다고 걔보고 커서 뭐할거냐고 놀렸음ㅋㅋㅋㅋ
걔는 내동생보고 넌 공부만 해서 뭐할래하면서 같이 놀던 애들ㅋㅋ
근데 걔가 고2때 188인가 더 컸던가 암튼
갑자기 슈퍼모델선발대회를 나가겠대
본인성적으론 대학 못 가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큰 키 살려서 해보자 하는데 다들 말렸음ㅋㅋ
근데 한번에 바로됨ㅋㅋㅋㅋㅋㅋ모델 데뷬ㅋㅋ
그러고 지금 몇년 됐는데 쇼도 많이 뛰고 씨엪도 몇개 찍었어
그러더니 올해안으로 연기데뷔를 한다네?
지금 시나리오 고르는 중이래ㅋㅋ
그얘기를 하는데 나는 사심 섞인 응원을 하게 되더라ㅋㅋ
내 친동생같은 아이라서 더 잘됐음 좋겠다ㅎㅎ
쭉쭉 잘되서 내 배우랑 내 돌이랑 친해져라...
싸인 같은 거 필요없으니 꽁냥대는거 보고싶은 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