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이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보다 안한 친구들이 더 많아서 평소엔 조바심도 없었고 그냥저냥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음 근데 어쩌다보니 결혼한 친구들 둘이랑 만나게 됐는데 그 중 한명은 임신 중임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만나는 남자 없냐 그럼 너의 관심사는 뭐냐 물어보고 기분이 그때부터 썩 좋진 않았음 둘이서 시댁이랑 결혼식 얘기하는데 나는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뭐 말만하면 너도 결혼해봐라 임신해봐라 그럼 이런 생각일거다 인생 훈계질에...
분명 친구들인데 하나도 즐겁지 않고 돌아오는 길에도 내 인생이 실패한건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딱히 나 결혼하고 싶어!! 비혼이고 싶어!! 이런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존감만 갉아먹는 기분이라 다시는 그 그룹으로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함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만나는 남자 없냐 그럼 너의 관심사는 뭐냐 물어보고 기분이 그때부터 썩 좋진 않았음 둘이서 시댁이랑 결혼식 얘기하는데 나는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뭐 말만하면 너도 결혼해봐라 임신해봐라 그럼 이런 생각일거다 인생 훈계질에...
분명 친구들인데 하나도 즐겁지 않고 돌아오는 길에도 내 인생이 실패한건가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딱히 나 결혼하고 싶어!! 비혼이고 싶어!! 이런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존감만 갉아먹는 기분이라 다시는 그 그룹으로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