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신경쓰거나 스트레스받거나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거같아
머리 흔드는거는 약간 간헐적으로 나타나는데 최근에 계속 돈문제랑 그 외 문제가 많아서 스트레스받으셔서 그러시는거같고..
(한 반년된듯? 자주 나타나는걸수도있는데 내가 24시간 붙어있는게아니라서ㅠㅠ 아침엔 안그러고 오후나 밤에 그러는거봤어)
그리고 눈 ㅠㅠ
가끔 엄마눈이 살짝 이상하다?싶었는데
오늘 엄청 피고하셨거든 그때보니까 눈 한쪽이 외사시? 눈꼬리쪽으로 치우쳐저있는느낌 ㅠㅠ 보고 깜짝놀랐어ㅜㅜㅜ
오늘 제일 심했던거같아
그리고 한쪽은 약간 삼백안처럼?ㅜㅜ
예전에 어디서보니까 눈 외사시 사시는 눈건강에 나쁜건아니고 근육이 어쩌구? 그래서 눈건강에 악영향이있는건아니라고했는데
엄마 눈이 그러니까 뭔가 눈보면서 말할때 어딜봐야할지모르겠는느낌이 생겼어ㅠㅠ
체머리증상은 조금 더 지켜보다가 병원을 가야할지 아님 바로 병원가야할지.. 엄마한테 말하면 깜짝 놀라면서 스트레스받을거같은데ㅜㅜ
이번 건강검진받으면서 뇌mri나 ct추가ㅐ볼까? 아님 전문병원 신경외과?이런곳가야할까?
눈은....... 정기검진 가는척 병원 데리고 가볼까?ㅠㅠ
힝 부모님 건강했으면 조헥ㅆ어ㅠㅠㅠㅠㅠㅠ 비도 오는데 약간 마음이 싱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