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으로 말할것같으면....여고 여대 나와서 여초직장 재직중임...
회사-집 반복 집순이에다 특출나게 예쁘거나 날씬한것도 아니어서
번호따이거나 대시받거나 한 적도 없었고
동호회 스터디 이런것도 한번도 한적없어서
이렇게 살다 보니 28살이 모쏠이 됐네
인간관계도 쫍아서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5명정도 되는데
다들 소개팅은 주선해주고 싶어하는데 부담도 되고 자신도 없고 해서
지금까지 다 거절했어ㅠ
근데 갑자기 뭔 바람이 들었는지
30살 되기 전에 연애 한번은 해보고 싶더라고
그래서 친구중에 한명한테 소개팅을 받기로 했는데
설레기도 함과 동시에 거울 보면 자괴감이ㅠㅠ
상대방이 싫어하는 티 내면 어떡하지? 잘안되면 주선자 보기 민망해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친구는 너만하면 예쁘지 이러는데 요즘들어 살도 존나 찌고 ㅅㅂ,,
당장 이번주에 만나는데 모쏠 티내면서 존나 뚝딱대면 어떡하지
막 별로라고 만나자마자 집에 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막 들고 너무 심란하다ㅏㅏㅏㅏㅏ
회사-집 반복 집순이에다 특출나게 예쁘거나 날씬한것도 아니어서
번호따이거나 대시받거나 한 적도 없었고
동호회 스터디 이런것도 한번도 한적없어서
이렇게 살다 보니 28살이 모쏠이 됐네
인간관계도 쫍아서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5명정도 되는데
다들 소개팅은 주선해주고 싶어하는데 부담도 되고 자신도 없고 해서
지금까지 다 거절했어ㅠ
근데 갑자기 뭔 바람이 들었는지
30살 되기 전에 연애 한번은 해보고 싶더라고
그래서 친구중에 한명한테 소개팅을 받기로 했는데
설레기도 함과 동시에 거울 보면 자괴감이ㅠㅠ
상대방이 싫어하는 티 내면 어떡하지? 잘안되면 주선자 보기 민망해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친구는 너만하면 예쁘지 이러는데 요즘들어 살도 존나 찌고 ㅅㅂ,,
당장 이번주에 만나는데 모쏠 티내면서 존나 뚝딱대면 어떡하지
막 별로라고 만나자마자 집에 가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막 들고 너무 심란하다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