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한데 치인트 보면서 제일 공감했던 홍설 조별과제편 ㅠㅠ
조별과제했는데 우리 조원들 6명이었는데 조장 언니 아무것도 안하고 결국 나랑 내 친구가 피피티,발표,대본 다하고 교수가 추궁하니까 애들이
우물쭈물했음.그리고 나랑 친구는 왜 같이 안했냐란 말듣고 비쁠 맞은 일화 생각났어.그 치인트 에피보면서...정말 내 얘기다 하면서 봄 ㅋㅋ
그 이후로 조별과제 왠만하면 피함.조들 많아도 제대로 하는조 얼마 안됨
제목이 좀 이상한데 치인트 보면서 제일 공감했던 홍설 조별과제편 ㅠㅠ
조별과제했는데 우리 조원들 6명이었는데 조장 언니 아무것도 안하고 결국 나랑 내 친구가 피피티,발표,대본 다하고 교수가 추궁하니까 애들이
우물쭈물했음.그리고 나랑 친구는 왜 같이 안했냐란 말듣고 비쁠 맞은 일화 생각났어.그 치인트 에피보면서...정말 내 얘기다 하면서 봄 ㅋㅋ
그 이후로 조별과제 왠만하면 피함.조들 많아도 제대로 하는조 얼마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