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일주일하고 하루? 이틀? 정도 했어
이 알바가 원래 일이 엄청 많아서 힘들다는데 난 일이 많아서 힘든건 아니야 일주일이면 못하는게 맞다고들 하지만 완벽주의자 기질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못하는 자신이 너무 싫음..ㅠㅠ 같이 일하시는 분에게 물어보면 되긴 하는데 그분이 말투도 그렇고 차갑게 대하셔서 질문하기가 꺼려져
그리고 내가 많이 내성적인건 아닌데 사람 대하는게 서툴어서 손님들 앞에선 머릿속이 하얘져 손님들 대하는거 빼고는 다 괜찮음 재밌기도 함! 근데 퉁명스럽거나 짜증내시는분 이상한요구를하시는분 등등 앞에서는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지금까지 외웠던것도 당황했을땐 다 까먹고
그리고 물어볼수 없을 상황일때 내가 배우지않았던 주문이 나올까봐 걱정되고 긴장돼 내가 지금까지 쓴게 당연한거야? 내가 일을 안해봐서 그런걸까 아니면 이 일에 너무 안맞는걸까?
처음 했던 날보다 지금이 훨씬훨씬 더 낫긴 한데 여전히 못해 가르쳐주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일주일이면 못하는게 당연하다고 하시긴 하는데 난 내가 못하는걸 견디기가 힘들어 쓰고보니까 모든 일이 다 처음부터 잘되지도 않는데 내가 정말 이상한 성격인가 싶다ㅠㅠㅠㅠ 돈받는건 좋지만 너무 힘들다 몸이 힘든건 견딜수있지만 내가 나를 못견디겠어
이 알바가 원래 일이 엄청 많아서 힘들다는데 난 일이 많아서 힘든건 아니야 일주일이면 못하는게 맞다고들 하지만 완벽주의자 기질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못하는 자신이 너무 싫음..ㅠㅠ 같이 일하시는 분에게 물어보면 되긴 하는데 그분이 말투도 그렇고 차갑게 대하셔서 질문하기가 꺼려져
그리고 내가 많이 내성적인건 아닌데 사람 대하는게 서툴어서 손님들 앞에선 머릿속이 하얘져 손님들 대하는거 빼고는 다 괜찮음 재밌기도 함! 근데 퉁명스럽거나 짜증내시는분 이상한요구를하시는분 등등 앞에서는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지금까지 외웠던것도 당황했을땐 다 까먹고
그리고 물어볼수 없을 상황일때 내가 배우지않았던 주문이 나올까봐 걱정되고 긴장돼 내가 지금까지 쓴게 당연한거야? 내가 일을 안해봐서 그런걸까 아니면 이 일에 너무 안맞는걸까?
처음 했던 날보다 지금이 훨씬훨씬 더 낫긴 한데 여전히 못해 가르쳐주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일주일이면 못하는게 당연하다고 하시긴 하는데 난 내가 못하는걸 견디기가 힘들어 쓰고보니까 모든 일이 다 처음부터 잘되지도 않는데 내가 정말 이상한 성격인가 싶다ㅠㅠㅠㅠ 돈받는건 좋지만 너무 힘들다 몸이 힘든건 견딜수있지만 내가 나를 못견디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