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취업이 좀 늦었엉. 28살 끝자락에 드디어 정규직으로 안정적인 좋은 직장 취업해서 29살(작년) 회사 적응하고 나니까 벌써 서른이 되어 있더라 ㅠ
작년 올해 되니까 그동안 먼저 자리 잡고 예쁘게 남자친구 만나고 있던 친구들은 다 시집가더라고...
그러니까 슬슬 나도 이제 불안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사람들 말 들어보면 괜찮은 남자 이미 다 채갔다고 하는데 영 틀린말도 아닌거 같고..
사랑은 서로의 연약함을 보듬어 주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내 정서와 상황이 안정된 채로 만나고 싶어서 좀 기다렸는데, 막상 내가 준비되니 이미 너무 나이가 들어버린것만같은 느낌 ㅠ^ㅠ
이시국이라 동호회 나가보긴 좀 그렇고, 주변에 좋은사람 있음 소개시켜달라고 기회 될 때마다 얘기하는 중이야 ㅎㅎ
그래서.. !
이미 여자 서른이면 좋은남자 다 채갔다는 말은 많이 들었으니까 ㅠ^ㅠ
나에게 서른 넘어서도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하게 사는 덬들 있으면 그 행복감 뿜뿜 후기 자랑좀 해쥬겠니?
나도 희망을 갖고 나의 좋은 짝이 오기를 기다려볼게! 미리 고마웡!
작년 올해 되니까 그동안 먼저 자리 잡고 예쁘게 남자친구 만나고 있던 친구들은 다 시집가더라고...
그러니까 슬슬 나도 이제 불안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사람들 말 들어보면 괜찮은 남자 이미 다 채갔다고 하는데 영 틀린말도 아닌거 같고..
사랑은 서로의 연약함을 보듬어 주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내 정서와 상황이 안정된 채로 만나고 싶어서 좀 기다렸는데, 막상 내가 준비되니 이미 너무 나이가 들어버린것만같은 느낌 ㅠ^ㅠ
이시국이라 동호회 나가보긴 좀 그렇고, 주변에 좋은사람 있음 소개시켜달라고 기회 될 때마다 얘기하는 중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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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자 서른이면 좋은남자 다 채갔다는 말은 많이 들었으니까 ㅠ^ㅠ
나에게 서른 넘어서도 좋은 인연 만나 행복하게 사는 덬들 있으면 그 행복감 뿜뿜 후기 자랑좀 해쥬겠니?
나도 희망을 갖고 나의 좋은 짝이 오기를 기다려볼게! 미리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