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고 속상해
내가 영구치가 하나 없어서 여태 유치로 살아온 이가 있거든
그 이가 살짝씩 흔들리기 시작해서 치과에 갔어
그랬더니 뿌리가 다 녹아서 뽑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대
그래서 임플란트할 치과를 알아보던 중이었어
몇 곳에 견적 받으러 다녔고 내가 임플이 좀 힘든 케이스라서(뼈가 거의 없어서 뼈이식해야하는데 축농증이라 힘들대)
잘하는 곳에서 받고 싶기도 했고 가는 곳마다 비용이 너무 다르게 나와서 어디서 해야할지 고민 중이던 참이었어
근데 오늘 간 치과에서 말도 안하고 이를 뽑아버림
여태 치과 3군데 정도 갔었는데 아무도 이 안건드렸고
이가 아직 흔들리는 정도고 안 뽑혔으니까 안 뽑고 뼈이식부터 하자는 병원도 있었는데 말도 안하고 뽑아버린거야
이렇게 되면 하루빨리 치료해야하는데 아직 어디서 받을지 결정도 못했는데 맘대로 뽑아버린게 너무 화남
그래서 내가 왜 뽑았냐니까 뽑아야지 잇몸이 재생돼서 그랬다는데 그게 맞다 해도 내가 이 치과에서 치료받는거 확정한 것도 아닌데 말도 안하고ㅠ
그냥 너무 속상하다 아직 밥먹고 씹는데 아무 이상없었는데....
내가 영구치가 하나 없어서 여태 유치로 살아온 이가 있거든
그 이가 살짝씩 흔들리기 시작해서 치과에 갔어
그랬더니 뿌리가 다 녹아서 뽑고 임플란트를 해야한대
그래서 임플란트할 치과를 알아보던 중이었어
몇 곳에 견적 받으러 다녔고 내가 임플이 좀 힘든 케이스라서(뼈가 거의 없어서 뼈이식해야하는데 축농증이라 힘들대)
잘하는 곳에서 받고 싶기도 했고 가는 곳마다 비용이 너무 다르게 나와서 어디서 해야할지 고민 중이던 참이었어
근데 오늘 간 치과에서 말도 안하고 이를 뽑아버림
여태 치과 3군데 정도 갔었는데 아무도 이 안건드렸고
이가 아직 흔들리는 정도고 안 뽑혔으니까 안 뽑고 뼈이식부터 하자는 병원도 있었는데 말도 안하고 뽑아버린거야
이렇게 되면 하루빨리 치료해야하는데 아직 어디서 받을지 결정도 못했는데 맘대로 뽑아버린게 너무 화남
그래서 내가 왜 뽑았냐니까 뽑아야지 잇몸이 재생돼서 그랬다는데 그게 맞다 해도 내가 이 치과에서 치료받는거 확정한 것도 아닌데 말도 안하고ㅠ
그냥 너무 속상하다 아직 밥먹고 씹는데 아무 이상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