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어떤 앤지 내가 어떻게 스트레스 받았는지 적을려면 끝도 없어서 이건 스루하고.. 결론은 얘가 싫어진거같음 연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권태기가 오는 순간이 있대잖아 난 얘한테 이 감정이 작년부터 쭉 이어졌음 서로 싸운적도 심심치않게 있었는데 결국 한쪽이 연락해서 화해하게되더라 (제일 최근인 작년 9월쯤? 싸웠을때 얘한테 먼저 연락옴 여태까지 10번 싸웠다고 치면, 얘한테 연락오는게 6번 내가 먼저 한게 4번 정도 될듯) 난 솔직히 지금 얘가 손절쳐도 아무런 생각이 없을것같아 오히려 속 편하다 이 느낌일 거 같기도 하고 뭐 물론 생각은 간간히 나겠지만 내가 연락할 일은 없을거임 싫어하는데 왜 손절 안치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그냥임 더이상 얘한태 친구로써 기대하는 것도 없고 나도 괜히 맞춰주고싶지않고 딱히 미련없는 애임 그냥 방치하는거..라고 말하면되려나 아무튼 그래 덬들도 이런 친구 있었나 궁금하다
그외 이기적이고 답정너인 친구한테 권태기 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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