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우울증이 있는 것, 가끔 공황과 과호흡이 있는걸 알고 채용했어. 병원도 내가 다니게 했고, 차도가 있는것도 서로 느꼈어
그치만 그걸 느끼자마자 바로 약을 끊더라. 그리고는 다시 업무중 공황도 오고, 불면증에 잠을 못자서 출근을 못하는 날도 생기고, 무기력에 빠지게 되는거야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는 그 직원의 역할이 충족이 안되었다고 해야하나, 관리자급으로 데려와서 페이를 주는데 관리자 역할을 하지 않고 자기 앞에 일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모습
ㅋㄹㄴ로 다들 외식도 안하고 사는데 매일같이 술약속
우리 사무실엔 흡연자가 없어서 흡연자를 채용하지 않는데 흡연을 숨기다가 들키니 대놓고 담배냄새 풍기고 다니고
여튼 여러가지 문제로 합의하여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어
근데 자기가 잘못했고, 대역죄인이고, 자기를 잊고 살았으면 좋겠고, 속시원할만큼 욕하다가 기억속에 자기가 없어졌음 좋겠다
이런얘기까지 해.. 감정 차올라서 하는 말 뭔 줄 알지
이러다 얘가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하면 어쩌나 싶어서 나도 속이 타들어간다
와중에도 그냥 봐준다, 이런게 안되는 이유가 이번달까진 근무하기로했는데 저번주에 담배 잔소리 한 이후로 출근을 안함..ㅎㅎ 그 업무량 내가 다 채우는 중...
그치만 그걸 느끼자마자 바로 약을 끊더라. 그리고는 다시 업무중 공황도 오고, 불면증에 잠을 못자서 출근을 못하는 날도 생기고, 무기력에 빠지게 되는거야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는 그 직원의 역할이 충족이 안되었다고 해야하나, 관리자급으로 데려와서 페이를 주는데 관리자 역할을 하지 않고 자기 앞에 일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모습
ㅋㄹㄴ로 다들 외식도 안하고 사는데 매일같이 술약속
우리 사무실엔 흡연자가 없어서 흡연자를 채용하지 않는데 흡연을 숨기다가 들키니 대놓고 담배냄새 풍기고 다니고
여튼 여러가지 문제로 합의하여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어
근데 자기가 잘못했고, 대역죄인이고, 자기를 잊고 살았으면 좋겠고, 속시원할만큼 욕하다가 기억속에 자기가 없어졌음 좋겠다
이런얘기까지 해.. 감정 차올라서 하는 말 뭔 줄 알지
이러다 얘가 극단적인 선택이라도 하면 어쩌나 싶어서 나도 속이 타들어간다
와중에도 그냥 봐준다, 이런게 안되는 이유가 이번달까진 근무하기로했는데 저번주에 담배 잔소리 한 이후로 출근을 안함..ㅎㅎ 그 업무량 내가 다 채우는 중...